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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뉴스 뒷담화 상조인 문영남입니다.
2010-05-19 14:31:46
문영남 조회수 12143

상조인 문영남으로 오늘 다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횡령사건이 발생하였다면 회사는 당연히 '내부 감사'를 하여야 하며, 검찰의 인지 수사로 횡령 피의자에 대하여 구속과

기소를 하였다면 회사는 당연히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가압류를 진행'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상조회사는 기업구조상 '자본의 잠식'은 이미 대부분 다 잠식되었고 '회사의 자산은 회원의 부채로 구성'되어 있는 회사임으로 회사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회원의 피해를 막아야 하는 것이 당연 업무일 것입니다.

 

특히 상조회사의 대표는 지극히 당연하고 더 이상의 횡령이 있는가 까지 확인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 피의자가 누구이든지....

 

여기에 '배신이나 관계를 논하는 것 자체'가 상조인이 아니라 생각 합니다.

 

4월23일 오전8시 대표로서 가압류 명령을 6개 부서에 내렸습니다. 명령을 내리기 전 수일 전 이미 회사에 대한 조치를 강구하고 의논 하였습니다.

4월 24일 오후 4시 본 사건의 피의자들 검찰 출두하였다는 검찰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후 본사에서 대표이사의 권한은 없었습니다.

또한 가압류 진행은 진행이 막혔습니다.

주주가 대표이사게 인사 명령을 하는 이상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어떤이는 '이전에도 그러하지 않았느냐' 하며 당연한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잘못이지만 '횡령의 혐의를 받는 자'는 그 자체로 '어느 누구도 권리행사에서 제외되는 것이 상식'이라 

생각 합니다.

 

대표이사로서 권리를 찾아 회원의 재산과 회사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건을 찾고자 수 일을 '변호사들과 회계사들과

밤 낮의 회의'를 거치고 일부 본부장의 도움으로 회사가 찾을 수 있는 방안을 두 가지 답을 찾았습니다.

 

이를 위한 행위를 하기 위하여 대표 법인 인감을 새로 만들었으며, 가압류를 위하여 본사에 들어가 각 부서장에게 협조를

요청하고 '변호사 동행하에 가압류을 진행하기 위한 자금권 확보'를 위하여 거래은행에 갔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피의자측 방해로 진행이 이루어 지지 않고

'당일 급조되고 회사 정관과 상법에도 없는 대표이사 해임과 등기 절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리 상조인들은 분명히 생각 하여야 합니다.

 

수당을 통한 수익을 위하여 상조업을 시작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사명감으로 이업을 하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업을 시작하면서 나와 연관된 연고와 나의 노력을 가치로 인정한 회원의 돈으로 이루어전 업이라는 것을

꼭 생각 하여야 할 것입니다.

 

회원의 우선 논리가 없다면 상조를 이용한 돈 벌이 수단일 뿐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조인은 '자신의 회원의 회비가 얼마나 잘 정리되는가 하는 것'을 이번 기회에 더욱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이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상조인 이라는 것을 본 사건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웠습니까?

 

대표이사의 '해임진정서를 쓰라고 일부 지점장이 사원 하나 하나 면담하며 싸인하라 하고 싸인을 거부하는 사원에게 코드를

삭제한다'고 협박하는 등의 비상식적인 일이 보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또 밖에 나와 있습니다.

 

저와 함께하는 사원, 지점장, 단장들은 오직 '회원의 권리'를 지키고 '사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하여 위법한 것에는 대표이사

자격으로 법으로 확실하고 단호하게 대항 할 것입니다.

 

회사의 대표를 떠나 잘못된 행위에 대하여는 몸으로 다 받을 것입니다.

앞으로 당연 출근하여 위법적 해임에 정정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모든 것은 법원이 곧 답안을 줄 것입니다.

 

상조인 문 영남은 이 사태가 마무리 될 때까지는 꼭 사원과 회원 옆에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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