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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뉴스 뒷담화 새로운 상조회사 출범
2010-06-28 10:40:03
최형택 조회수 3999

<새로운 상조회사의 출범을 기원하며>

 

보람상조해법 방향들은 이미 언론매체에 게재된 많은 들로도 충분하게 제시되어 있으며 이제는 상조법 통과 후 상조법 시행령 이후의 시간과 시대의 흐름에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할 절박한 시점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하고 선택을 잘하면 됩니다.

보람함께 운명을 같이 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상조시장을 맞을 것인가?

너희는 짖으라 우리는 간다. 라고 하는 곳에 힘의 소모를 할 필요와 여유가 없습니다.

더 이상 보람사태발목 잡혀 있을 여유가 없다는 점입니다.

 

보람사태 로 고객과의 관계, 수당, 생업 관계 등 하루하루가 살얼음판과 같은 우리의 형편과 위치는 우리가 대단히 정교하고 계산된 명분과 실리로 본사와 대립과 충돌을 피해 가며 성장기 상조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는 지혜를 발휘할 것을 요구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남의 생각은 축적된 성향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은 일치할 수도 있고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생각들이 완전하게 같을 수 없으므로 공통분모를 찾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첫째, 자신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남이 아니고 자신이므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합니다.

 

        보람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양보해서라도 명분과 실리를 취할 게 있다면 취하든지, 불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자를 것은 냉철하게 자르면 된다는 기본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둘째, 상조시장의 대변혁을 앞두고 상조업(相助業)의 정확한 흐름을 파악해야 합니다.

 

         보람사태는 상조시장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장질서 확립의 한줄기 일뿐이며 구조조정이 가속화(M&A , 합종연횡, 짝짓기, 합병, 퇴출, 통폐합, 중재) 되는 성장기에 놓여있습니다. 따라서 대안 진영을 모은 새 판이 짜지거나, 경우의 수, 여러 갈래 시나리오를 생각해 준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셋째, 2010년 2월18일 이후 거대한 블루오션의 상조시장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천지개벽의 시기를 맞을 인식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보람에서 쏟은 그 동안의 피와 땀과 눈물, 건강한 의분(義憤) 은 축적해서 새로운 상조시장에 쏟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진흙에서 먼지 나도록 뛸 수 있는 장이 펼쳐지리라 생각합니다.

 

넷째, 28년의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개혁하는 일에는 많은 희생과 고통과 인내를 요구합니다.

 

         이는 보람만의 일이 아니며 보람사태를 계기로 상조시장이 투명화되고 국민들로부터 믿음과 신뢰를

         회복하려면  상조회사들이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결자해지(結者解之) 하는 마음과 노력들이 있어야 합니다.

 

보람사태

내부에서는 교언영색(巧言令色) 하는 말로 본말전도(本末顚倒) 하거나 이간질 시키며 유언비어 배포, 아첨, 배신과 배반, 편가르기 등 흑(黑)과 백(白)도 아닌 회색과 기회주의적 모습들

외부에서는 자신과 다른 견해에는 칼질을 해대고 자기들의 폐부를 찌른 주장에는 욕설과 저주. 인격적 살인으로 대응하는 理性 잃은 듯한 내 얼굴에 침 뱉는 말들은 상조업(相助業) 수준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밖에 안되었습니다. 상조회사 스스로 먼저 자기 자신을 개혁하는 정도(正道)의 모습이 보였으면 합니다.

 

이제는

보람사태반면교사로 삼아 상조업(相助業) 전체가 투명화 되고 국민들께 믿음과 신뢰를 받는 건전한 상조시장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정정 당당하게 상조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상조회사의 출범을 기대합니다.

 

- 2010년 6월3일자 내용 발췌 -

 

보람상조 가족과 현장 사원님들 건강하시고 힘 내십시오

수도권본부 서경인 영업소 최형택 올림.(010-4444-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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