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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뉴스 뒷담화 상조(또는, 상조업체)의 변화3- 아래 글에 이어서
2010-08-31 13:25:55
신선 조회수 4322

마지막으로, 다른 한 곳의 후발 상조 단체는 “공동브랜드의 상품판매와 통합 전산시스템

으로 CMS 처리 및 영업사원 직접 관리로 경영 혁신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면서, ‘보증보험

으로의 강구책’실은 딱 1년 전 쯤, 여기 ‘와글와글(No, 138 참조)-2009년 8월 6일 올렸던

 내용 중... ⌜ 방법 중 하나가 될 수도 있을 한 두가지 소인 생각...! ’에서 부족하나마 제가

몇 가지 언급하면서 “보증보을 잘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했으면 한다“며 제시하며, 단체에서

 잘 구상해 보기 바라는 글을 작성한 일이 있었습니다. ^&* 아래 #  참조) 을 추진하는 것 같은데,

 현 시기와 방법의 장단점 등을 떠나서 그 단체의 노력은 다른 단체와 비교해 볼 때  퍽 가상(?)

하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그 단체의 가입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협동조합주식회사(또 다른 법인)’에 들어가야

 점 나중에는 독립채산제 지점식(?)으로 상조영업을 하면서 자생력을 배양한 후

 계열사 또는 자회사로 다시 독립(?)해야하는 점그 단체의 추천에 의해서 보증보험사와

 계약체결할 때의 가산점 반영하는 방법 등은 각 상조회사가 고유의 사업을 버리는 성격의

 액션을 취하기는 상당한 이격이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그 단체가 새로운 1개의 상조회사群으로 재설립 되는 모양새인데, 과연 지금까지의 각 상조

회사(법인)의 틀을 어떤 방법으로 저항 없이 스스로 깨뜨릴 수 있느냐는 문제가 봉착되는 점은 그리

 녹녹치 않으리라 여겨집니다.  더구나 그 단체가 하나의 울타리(상조회사)가 되어 영업을

추진하곤 행사는 각 각의 상조회사가 분배받아 치루는 형태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다수의

상조회사들 입장에 있어서는 이런 점은 이익배분 측면을 감안하는 것을 제하고서라도 여러모로

상당히 힘든 조건이 되기에 어느 시기가 오면 불협화음으로 한계에 부닥치지 않을까 염려되지만,  그 단체의 분들이  이런 점 등을 고려하여 부디 좋은 보완 해결책이 나오길 지켜 보겠습니다.

 

 덧붙인다면, 그  상조 단체는 일단 회원사들을 규합하여 힘을 키우고 회원사와 보증보험사

 간 보증관계에 역점을 두어서 회원들이 부담 없이 가입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기타 다른 사항들은 회원사들의 단합과 규제를 공정하고

 확실히 도모하면서 중지를 모아 결정해서 추진하는 것만으로 그 단체의 역할이 충분하지

 않을까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 점까지 계산하고 계시리라 믿고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말입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한다고 해도 감히 제가 단체(장, 임원)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아수라장이 된 이 시점까지 오게 한(아니, 막지 못한) 귀 단체들이, 지금도

 각자만이 상조업계의 힘이 있는 단체임을 주장하고 또, 훗날 뭘 보여주고 싶어서 지금도 왜 그런

 식으로 단독 드리하고들 계시냐”는 것입니다!

 

 상조회사의 불가피한(?) 당위성마저도 정부나 담당 관계 부처에 설득시키지 못하여 ‘상조

아닌’  선불식 할부법 안에서의 상조법으로 만들도록 할 때까지 님들이 미리 조치하신

일들이 무엇입니까?  아~ 요 며칠 전, 그 단체의 임원회사 홈페이지에 국회회관 배경으로

찍어 올린 몇 장의 사진이 떡하니 보게 되었는데, 그 상조단체장과 임원께서 “국회에 가서

모 의원과 ‘상조업계 입장과 상조에 관한 의견 교환’을 했다”는 식으로 적혀 있더군요. (상조

뉴스에도 기사화 됨)

 

각자의 단체가 주장하는 그 무엇만이 최적라고 하려고 어떤 홍보적인 측면이나 세 확장 및

 어떤 권위적인 행태가 님들 그림자 뒤로 보이는 것이 비단 저 같은 상조에 얄팍한(?) 지식을

 갖고 있는 몇 몇 상조인들이 보는 착시 현상일 뿐이라고 님들은 강변하고 싶은 것입니까?

 

그렇다면  도리어  ‘참 착각이 아닐 수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떤 임원 자리에 임명하고 또 목까지 자를 수 있어서 감 놔라 콩 놔라하는 정부 기관장

들의 낙하산 자리까지 떡하니 보존해 줘야 하는 공제조합을 그리 어렵사리 만들어 놓게

된(아니, ‘주게 된’) 형국이 되는데도,왜 그렇게... 상조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젠 화가 나기는

커녕, 좀 슬프기까지 한 마음이 드는 건 왜 인지...

 

 그들이 상조에 대해 님들 보다 얼마나 잘 아는 사람들인지요?

그래도 님들은 수십 년~수 년 동안 상조업계에서 호흡하며 먹고 살아온 장본인이라 자처

하면서 나서는 분들이 아니었습니까?

 그런데도 자신들의 회사에서 영업을 하는 분들께는 정식적인 직원 처우제도를 확실히

 세우는 것은 자욱한 안개 속 이면서도,  먼저 간판을 내 건  회사들이나  새로 뭘 그럴싸

하게 포장해서 만드는 회사들이나 그저 현란한 불빛으로 부나방을 유인하고자 하는 듯

 타사 회원들 빼내가고 영업인들 부추는 일에  혈안이 된 여러 방법의 모습들을 보고

있자니, 참으로 또 참담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요~

 

그런 구태의연()마음으로  진정한 '상조(서로 도움)'를 어찌 하려 하는지...

 

그러니 몇 십년동안 아무런 제스춰도 못 취하던 법을 만드는 분들이나 감독을 하려는 분들

 께서  익충이나 해충을 가릴 것 없이 이렇듯 뒤늦게 한 여름 모든 벌레들을 향해 아예

한꺼번에  약을 뿌리는데도 그저 자랑스러우신가요?

 

더구나 그 틈에 장례 관련 유사 업종의 사람들에게서조차 상조업계 모두를 가벼이

여기는 상황(횡포)이 전개되고 있는 양상임에도 ,다른 누구보다도 업계를 이끌어

 나가려고 만든 단체(장, 임원 등)이라면, 바로 님들이 나서서 돌파해야 함에도...

이게 뭡니까?(‘김동길 박사’ 버전으로 하고 싶네요~) 스스로 전혀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고 한 번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단체(장, 임원)님들께!   마지막으로 부탁 아닌 당부를 해 보렵니다~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먼저 반성이 필요할 때입니다. 그런 후에 현재 자기(각 단체)의

 기득권 같은 것 깨끗이 버리시고 필요한 상조인 모두에게 개방하여서 함께 하나의 제대로

 된 상조 단체로 재결집 하십시요! 그런 다음에 모두(각 사의 회원 및 상조회사...)에게

유익이 될 수 있는 제대로 된 으로 각 각의 상조회사가 자연스럽게 편히 다가갈 수

 있도록 하나씩 추진해 나가야 할 것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제는 더 이상 뒤 돌아 볼 시간조차 없지 않습니까?

 

‘상조’ 동산을 호령하려는 호랑이와 사자들 앞에서 사슴과 양들이 제 각각 내 구역이라고

하면서  ‘내 뿔이 더 크다’고 할 일 없는 자랑 제발 이젠 그만 두시고 다른 곳의 놀던 공룡들이 쳐들어

 와서 여태껏 잘 뛰놀던 그 동산에서 ‘상조’란 이름조차 사라지기 전에, 늦었지만 말 그대로

단체는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드리고 싶은데,

과연... 

 

  모두들  애쓰십시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선  드림 

,<<<<<<<<<<<<<<<<<<<<<<<<<<<<<<<<<<<<<<<<<<<<<<<<<<<<<<<<<<<<<<<<<<<

 

#   참조

와글와글 No,138(2009년 8월 6일)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소인 생각 중' 에서

 

" 2. '보증보험' 가입 - 아직은 "상조회사를 믿지 못하여서" 가입 불가가 된  것은 잘 알고

있을 터... 그러므로, 밑에서 잠깐 말한 바와 같이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피를 흘려서라도 

 수술을 하듯 상조업계를 재 정비한 후, 신뢰를 인정받고 보증보험에 가입케 하는 방법으로

상조회사가 회생됨이 좋을 듯 ...  그렇게 말 처럼 쉬운 사항는 아니지만 그래도 칼자루 쥐고

있는 정부의 단안이  강력히 필요한 사항이라 생각하는...  이 방향으로 가면 상호(상조

회사 - 소비자)간 불신의 벽은 거의 많이 사라질 것으로 보여, 상조 산업이 꽃 피울수

 있을 것이라 믿어 적극 권고하고 싶소만... "  

 - '신선'이 '도인'에게 -   발췌 함>>>>>>>>>>>>>>>>>>>>>>>>>>>>>>>>>>>>>>>>>  

 

   그런데.. , 며칠 전 자주 등장하는 ‘119,시민 등.’으로 닉네임을 사용하는  ‘송00’란 

분께서..  요즘 하도 글이 오르 내리길래 그 곳 홈페이지(게시판)를 들어가 보니 ,    ‘민,

119, 송00,,.‘닉네임 으로 사용하신 그 분과 ‘도인’이란 분이 동일하더군요  ~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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