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뉴스 홈 > 상조뉴스

상조뉴스 뒷담화 상조아이콘 문영남을 말한다.
2010-09-02 09:26:15
상조마당 조회수 6125

문영남 KNN라이프 대표를 우리는 상조 아이콘이라고 부른다.

상조의 현실을 두고 이 시대에 모든것을 다 두루 경험한 경험자다.

욕하고 싶은 사람은 왜 일까?

 

그는 보람에서 쫓겨났다.그리고 그의 직계 추종자 들을 포함 편드는 사람까지 모두

대량 해촉시키면서 일이 점점 더 꼬여갔다.

보람은 그러면 모든것이 다 끝날줄 알았을 것이다.

 

문영남과 그 일당들의 능력을 우습게 본것이다.

이제와서 그 판단이 오판임을 알고 발버둥을 친다.억지로.음해하고.비난하고...

우리 상조 종사자들은 다 안다.특히 전 보람인들은,,,누가 거짓을 말하는지...

 

문영남은 스타상조인이다.그가 첨부터 그런것은 아니었다.보람을 살리려고

최선을 다하다 마지막에 최철홍 회장과 그 충견들에 의해 손발이 잘리면서 존재감이 사라지는듯 했다.

그러나 상조역사는 그를 필요로 했다.시대가 그의 진가를 알아본 것이다.

 

이제는 최철홍과 보람상조가 맞설수 있는 그런 존재위의 존재다.

오늘의 그를 있게한 이유가 뭘까? 한마디로 신의이다.그는 약속을 생명처럼 안다.

물론 의리로 똘똘 뭉쳐있다,보람이 어려울때 그는 모든것을 버리고 회사를 살리려 몸부림쳤다.

 

결국은 실패했지만 그는 한국 상조역사의 중심에서 성공과 실패를 동시에 맛 본 유일한 상조인이다.

그의 앞날은 누구도 막지 못한다.막는자 오직 패배뿐이다.그는 어제의 문영남이 아니다.

이제 대한민국 상조역사를 쓰는 제 2세대 상조 아이콘이고 스타 상조인이다.

 

댓글 38개

게시판 게시물 목록

게시판 게시물 리스트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67 상장례도 국민의 복지로 봐야한다 [17] 잘하자 2012-10-057515
66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8] 죽사 2012-10-045900
65 상조업, 2년 안의 급격한 변화를 예견하며 [21] 신선 2012-09-258146
64 상조뉴스 별거 아닙니다. [22] 사군자 2012-09-246644
63 다단계로 까지 먹이사슬이 된 상조!- 이 지경까지 됐는 [14] 신선 2012-09-187658
62 통합상조법이 제정되어야한다 [11] 잘하자 2012-09-185568
61 상조종사자들께 [11] 머하는짓 2012-09-175575
60 상조업 체질개선 먼저하라 무명씨 2012-08-315114
59 이제는 슬픔을 넘어 분노케 합니다. [110] 1.5세대 2010-10-2910151
58 더좋은상조- 연락두절 억울해요 [15] 지은 2010-10-2715262
57 상조업계에 희망을 걸어 봅니다 [10] 청산 2010-10-206686
56 상조회사 인수인계를 하려면... [14] 신선 2010-10-169223
55 상조(또는, 상조회사)의 변화 5(끝)-상조시장의 새로 [19] 신선 2010-10-0610194
54 현대종합 박헌준회장 어떻게 되는건지,,,, [27] 갈무리 2010-10-0612037
53 현대종합상조인입니다. [41] 대한민국No.1장례지도사 2010-10-049174
게시글 검색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