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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뉴스 뒷담화 현대종합상조인입니다.
2010-10-04 10:06:55
대한민국No.1장례지도사 조회수 9169

사람이 화장실들어 갈때와 나올때가 다르다더니 딱 이런 경우인것 같습니다.

여기 글 올린 특히 현대종합상조에서 근무하셨던 분들.. 여러분들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반성하세요.

지금의 내 모습과 현대종합상조에 입사 당시의 모습.. 100에 80은 입사당시 밥값도 없어서 쩔쩔매던 분들입니다 ? 아닙니까?

그런 여러분을 지금 밥 먹고 살수 있도록 투자하고 기술을 가르쳐 준 곳 이 어딥니까??? 벼룩도 낯짝이 있어야지 감사하다는 말은 못할 망정 사람의 탈을 쓰고 은혜를 입은 곳에 뒷 통수를 치십니까???

대답할 가치도 없는 질문들이지만 무식한 사람들 때문에 혹시나 오해의 여지가 남을까봐 몇글 적습니다.

팀장들 의전차(스타렉스) 구매 ??? 돈 주고 하는 거 ????

고인을 모시는 전용 리무진입니다. 긁히고 찍고 부수고, 고장내고, 엔진오일도 바꾸지 않아 엔진이 달라붙고, 일은 안하고 장례식장에서 모여 고스톱(노름)이나 치고 출동거부하고, 술먹고 상황전화 안받고, 맘에 안들면 차 버리고 도망가고 ? 누가 책임 집니까 ?현대종합상조가 여러분들 봉입니까?? 또는 자선사업가입니까??? 현대종합상조가 제도는 여러분!! 지도사들이 만든거라는 사실을 모른단 말입니까 ?? 특히 지금 말도 안되는 토를 다는 퇴사자들 ?? 의 결과물이 아닙니까??

지금 상품금액이 평균 300~900정도입니다, 평균 2~3건정도의 장례를 치뤄야지만 사무실 복귀가 가능하죠?? 그럼 복귀시 까지 지도사가 회사 공금 1000만원 가량을 가지고 있는 꼴입니다.. 만약 지도사가 노름이나 개인의 영리목적으로 돈을 써버리면 그 돈은 누가 책임집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라구요 ??(실제 대구, 수도권에서 일어났던 일들이라는거 알죠??) 그건 회사 돈 아닙니까??

그럼 그런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만들고 관리하는게 회사 아닙니까???

무식한 사람들이 말하는 차값 1500~2800 그 돈 다주고 산사람 있나요 ?? 밥값도 없어서 쩔쩔매는 사람들이 그 돈이 어디서 나서 납부하셨나요 ?? 그리고 납부한 금액(일종의 입사보증금) 퇴사시 안 돌려 주던가요 ?? 못 받은 사람있으면 말해보세요 ??

후임기수들까지 들먹이는데 후임기수들은 바보입니까 ??? 지금 이순간도 현대종합상조의 장례지도사가 되고 싶어 줄 서있는사람들 많습니다. 찍 소리도 못해요 ?? 회사가 강제로 일 시킵니까?? 쯧쯧.

행사진행할때 상품 가격의 60% 정도 맞춰서 행사진행해야 되는거 맞죠 ??

이건 어디서 온 외계어입니까?? 회사의 어느 누구도 60% 수준에 행사하라고 말하는 어처구니 없는 직원은 없습니다.

괜히 정직하게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운영되는 현대종합상조의 유언비어는 삼가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행사비용이 넘어가면 팀장이 개인돈 물어내야 되는거 맞죠 ??

여기서 회사에 행사비용 넘어 갔다고 돈 낸사람 있으면 나와보시죠 ???

상품마다 제공 품목이 정해져있고 모든 용품을 회사에서 지원해드리지 않았습니까???

격려금 ?? 격려금이 뭔 뜻인지나 아십니까 ??

사전적 용어로 용기나 의욕이 솟아나도록 북돋어 주기 위하여 주는 돈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전국에 근무하는 장례지도사가 다 같은 마음으로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해주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여기에 비방글 올리고 뒷통수 치고 하는 장례지도사처럼 그 때 당시에도 어처구니 없는 장례지도사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술먹고 무단결근하고 행사거부하고 회사 욕하고 소속감 없고 행사하면서 한끼에 2만원 3만원짜리 밥사먹고 행사 경비 내 돈

쓰듯이 물 쓰듯이하고 법인카드로 카드깡이나 해서 개인 호주머니에 챙기고..이랫던 사람들이 여러분 아닙니까???

그런사람들에게 격려금 ??? 낯짝도 두껍습니다.

격려금이란 기본 급여외(회사월급쟁이보다 낳음) 회사에서 정말 소속감가지고 열심히 출근하고 고객만족을 위해최선을 다하는

지도사 분들에게 회사의 감사의 표현입니다.

행사비 맞춰서 행사 진행할려면 싸구려 용품사용하죠 ??

행사진행시 모든 용품은 회사에서 정해진 규격을 사용합니다. 이 질문하신 분이 현대종합상조 장례지도사 였던것 같은데 아마도 제 생각엔 회사에서 짤린분아닌가 싶네요. 개인의 영리목적으로 싸구려 용품 구입해서 근무규정을 어기고 근무하다....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여기에 비방글 올리는 여러분들의 현재 오너가 불쌍하군요... 그 회사에서도 지금 충성을 맹세하고 먹고 살기위해 근무한다지만 또 부정,비리, 근무 태만으로 본의든 타의든 퇴사시에는 똑 같이 행동 할 것 아닙니까??

100만원 버는 사람이 백화점가서 옷 사는것은 쇼핑이고 1000만원 버는 사람이 명품샾 가서 옷 사는거는 비난 받아야 할 일입니까?? 남이 잘 먹고 잘사는게 그렇게 배가 아픕니까 ??

여러분들이 그렇게 잘 났으면 그렇게 사세요 ?? 왜 못하세요 ???

한가지 확실한건 여러분들이 비난 하는 회사와 직원들 여러분들 잠 잘시간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여러분들이 고스톱치고 술 먹고, 인생을 낭비할 때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하면 로망이고 남이 하면 불륜 ???

무식하면 의리라도 지키면서 사세요.. 그래야 험한 세상에 밥은 먹고 살겁니다.(충고입니다)

댓글 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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