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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뉴스 뒷담화 다단계로 까지 먹이사슬이 된 상조!- 이 지경까지 됐는데도...
2012-09-18 17:53:25
신선 조회수 7670

  ###  다단계로 까지 먹이사슬이 된 상조!- 이 지경까지 됐는데도...###


 " KTS상조'다단계 상조영업'중도해약시 유리한 쪽 선택
 
 알려준 정보와 실제 내용이 달라 회원들 상당한 피해 예상
 상조뉴스(
이중길 기자)/2012-09-18 06:06 기사" 

  를  읽고서...

 

 결국은  이 지경까지 온 것입니까?

 이미 다단계로 상조를 하(려)고 하는 회사와 그 임원들의 마인드에서부터  "상조 = 서로 도움"이란 생각은

전혀 없이 오로지  다단계 방식으로 꼬리를 내려 돈을 벌고자 하는 '그들만의 서로 도움'인 것은 분명한 사실

일 것입니다. 물론, 그 몇 줄 꼬리내려 이익금 나눠 먹는 방식조차 그들이 정말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가

지속될 지는, 실제 몇 몇 대그룹사를 제하고는 '우리나라 다단계'에 조금 관계 했던 사람들이라면 그 귀결이

어떨지는 잘 알 것이기에 큰 의문도 있지만,  여기서는 그런 얘기는 필요없을 것 같아 더 하지 않겠습니다.

( 물론, 아직도 다단계 형식이나 지하방, 영화 무료관람 후 영업 방식 등으로 하고 있는 현실에서  과연 누가

먼저 돌을 던질 수 없겠소만서도...)

오히려 이젠 정말로 상조가 제대로 돌아가기는 힘들게 되었나 보다하고 생각할 뿐입니다. 엄연히 정부의 승인을

받아 상조에 관한 여러가지 사항들을 잘 관장하도록  2년 전에 떡하니 뽑혀(?)와 높은 자리에 앉으신 분들에게

맡긴 공제조합이란 곳이 둘이나 있음에도, 상조인들 중 대다수들은 '상조뉴스-기사'에서 보았듯  거기가 대체 뭐하고

있는 곳인지 고개를 갸우뚱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상조업을  대표(?)한다는 단체라는 곳도  '선할부 제도'를 시행한

2년 여 전이나  그 이후나,  현재까지 몇 번의 의기투합(?)해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방안과 실천들이 정작 상조업체와

상조인들이 신뢰하고 따라갈 수 없어 방관할 정도로 그 결속력과 추진력은 거센 비바람으로 휘몰아치는 태풍과 함께

상조 주변상황은 거대한 풍랑이 이는 바다에 떠다니는 한지로 만든 종이배처럼 너무나도 미약하고 불안함으로 보여

지고 있는 현실임을   일일히 나열하지 않더라도 이 말에 적극 부인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아 참 씁쓸하다

못해 한심한 느낌을  지울 수 없음이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하기야  지난 해 중반 부터 슬쩍 입질해 오는 보험업종이나 금융업종 등에게 '상조업계의 대변자 '로서 큰 소리

조차 내지 못하고 있으면서,  뒤로는  자발적으로 하수(하청?)인 격인 장례대행업체 전락됨을 오히려 대단한 양,

스스로 홍보하고들 있는 회사들이 상조단체의 임원 노릇을 하면서도 앞에서는 무슨 상조업을 중소기업으로 살려야

한다고 동반성장위원회에 강변하고 있다고 하면, 과연 어느 회사들이  쌍수를 들고 동조할 수 있을까 싶지요.

결국엔  타  업종에 빌붙어 갖다 바치는 그림이 상상이 되게 하는 그 길로 가고 있지나 않은지요?

마치 마지막까지 자기들만 살아 보려고 큰(그룹) 회사처럼 보이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맹꽁이 배처럼 부풀려도 보고, 

자기네  회사가 몇 위 안에 드는 상조회사입네라고 하면서  문어처럼 제 다리 물어 뜯어 먹 듯 하고 있지만,  상대들은

그런 꼼수를 호떡 뒤집듯 이미 쉽게 파악해 놓고 케논형 시스템계산기로 저울질 하고 있는 '실제의 대형 항공

모함' 군대들 인 것을 아직도 모르는지... 우리 상조회사들 중  1 위니  어쩌고 하는 것 하고는  모든 면에서 차원부터가

다르다는 걸 말입니다. ㅉㅉ

  필자는 2년 여 전쯤에 부족하나마,  상조업만큼은  새로운 산업으로서  훌륭한  문화가 되도록  해야겠기에

용기내어서  이 곳  '와글와글(지금은 '상조 뒤다마'로 옮겨 놨더군요!)'에 몇 가지 주제를 갖고 5~6 가지 제목으로

 "훌륭하고 좋은 밥상 잘 차려 남에게 바치는 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사회책임성 기업으로서' 환골탈태

하여 나무만 보려 하지 말고 산림(숲), 곧 '상조 산업이라는 전체'를 생각해 새롭게 잘 가꾸어 나가도록,

여지껏 관행으로 여겨졌던 곪고 썩어진 발과 팔을 자체적으로 자를 수 있는 용단으로 힘을 합해 나아가야만

한다"는  뜻을 몇 차례 피력하며 감히 종용하며 조언했음에도,  불행히도 필자가 조심스럽게 건낸 그대로 이뤄지고

있는 오늘의 이런 현실의 상황에 참으로 뭐라 더 할  말이 없습니다.

그 때에   제게  "혼자  잘 났다!, 자선사업을 하라는 거냐?, 당신이 대체 누구기에...협회장을 해서 해보던가? "등

그렇게도  욕을 해대고 빈정 대었던  분들께서는,  왜 여태 이렇듯 진흙탕이 되도록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외려

묻고 싶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그 나마 상조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며 근근히 버텨온 많은 상조인들 이제는 다 알 수 밖에 없는 많은 지탄의 소리

들이 아직도 그대들의 귀에만 아니들리시는지, 쓴 소리는 단 소리되어 한약처럼 잘 복용하면 건강케 하지만...

  정말  ' 쇠  귀에 경 읽기'도  아니고,  아예 '쇠 말뚝 박기'로 보이는  이 같은 상황을 만들었으면서도  이렇듯 구태의연한

  방법과 플루토륨 없이 미사일 발사 시키려는 지리멸멸한 방법으로 위와 같은 다단계 사업자마저 우습게 보며  상조

시장에 진입하여  더더욱 혼탁하고 시꺼먼 공업용 수질로 오염시키게 하는데 오히려 일조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는지...

그런데도  이를 정화시킬 움직임조차 생각치 못하고  단체의 임원임을  명함과 홈페이지에 기재해 가며 자사의

 영업 촉진에 더 열성적임을  알 만한 이들은 모두 눈치챘는데도 계속 제 살길만 찾느라 그렇게 꼴똘하시려는가?

앞으로는 그대들에게 상조업의 뭔 뭔 단체 임원들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조차 너무 부끄러울 수 밖에

없기에 더 이상 거론하지도 않을려 합니다만...  상조인 여러분!  이러한  마음이 과연 필자 혼자인  것입니까?  < 또

이 같은 글에 비웃거나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더 얘기하지 않아도  이제는 그들이 누구일지는  다들  알겠지요~ㅎㅎ>
 
 다음에는  '상조업, 2년 안의 급격한 변화를 예견하며...'란  제목으로  우리 모두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쓴 소리하며 절필했었다가  할 수 없이  2년 여 만에  다시 글을 올려야만 하는 참 불편한  진실(?)... 

                         감사합니다!                                                    

                                -   신선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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