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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뉴스 뒷담화 상조업, 2년 안의 급격한 변화를 예견하며
2012-09-25 00:07:36
신선 조회수 8139

         상조업, 2년 안의 급격한 변화를 예견하며

 

일주일 전, 절필한 지 약 2년 만에 올린 글 ‘다단계까지 먹이 사슬이 된 상조 -.. ’에 많은 공감과 호응과 격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예고해 드린 바와 같이, 위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1. 지나쳐 버린 2년 세월, 회복하기 힘들 상조산업의 현 상황

 이렇게 소제목을 붙여야만 하는 불편한 심정이지만, 어쩔 수없이 그렇게 붙일 수밖에 없는 현 상황이 더욱 힘들게

합니다.

그 이유로는 상조단체란 곳은 상조인 개개인이나 상조회사 개별사가 아닌, 상조업을 함에 있어서 한 목소리로

모두를 대변하고, 상조에 관한 좋은 홍보를 하며, 회원들에게 부당한 일이 발생되어 하소연을 할 때에 시의

적절하게 조치를 해 주는 일 등을 잘 추진해야 하는 곳이기에, "소비자(상조 가망회원들 포함, 국민)에게 상조회사

에 대해 더 확실하고 굳은 신뢰를 구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나가야 한다"는 취지로 2년 전에 누누이 토해 <아래  

‘참조’ 요약 - 참고> 내었건만, 오늘도 계속되는 상조뉴스 기사(“상조연합회 해체 위기, 5개 회원사  협동조합 비밀리

가입” - 연합회 집행부의 무능함과 조합원들 간의 불협화음이 해체 위기 불러<2012.9.24자>”에서도 보듯, 상조단체

들의 회원(임원)사 조차 각자의 회사와 개개인의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을 구축하고자 하는데 더  이상한 생각을 하는

행보들이 아직도 거듭 이뤄지고 있는 점과 아울러,지난 주 필자가 올린 글에서도 지적했듯이, 회원 확보만을 위한

다단계 등 각종 여타 어떤 이상한 방법을 동원해 영업을 하는 실정임에도 왜인진 모르겠으나, 꼭 얘기할 때인 듯 싶은

데도  갑자기  묵직하게 된 입을 열려는 모습을 여태  본  적이 없는 점에서, 이를 잘 대변해 주고 있지 않을까 하기

때문입니다.

 

 참  조 //////////////////////////////////////////////////////////////////////////////////////////////

“무슨 일을 추진하려고 해도 신뢰를 쌓지 못하고 연신 실망감을 주는 실추된 단체의 면면만 보게 된다면, 상조인들이

결코 함께 하기에는 힘들 것임을 귀 단체 임원분 스스로도 잘 알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쇠귀에 경 읽기가 되어야 하는

지요.”(^바보(/)같은 한 상조인의 당부^   2010.9.3 작성-현재 ‘상조 뒤다마 49번’ 옮겨져 있음!)“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이런 식(판을 벌여 놓으니, 크나 큰 자본력과 방대한 조직 그리고 보이지 않는 힘 등)으로 그들

에게 새로 개척했던  판(업종)을 어쩔 수 없이 넘겨줄 수밖에 없었던 경험이 있기에 진심으로 안타까운 심정에 드리는

말임을 깊이 이해해 잘 삼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결코 저 신선이 잘 나서가 아닌,  고금을 통틀어 역사가 증명하는 것임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입에 쓴 탕약은 전체 몸을 건강케 하는 법'임을  잘 아신다면, 더 이상 이런  글을 올리는 사람을 이상한  눈으로 보려

고만 말고,  흔한 얘기로 “죽 쒀서 누구한테 모두 다 주는  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신다면 이제라도 '정도'로

돌아가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이는 그나마 지금까지 '상조를 사랑하는 마음'이 털끝만큼이라도 남아있기 때문에

드리는 충언이고 고언이지만, 또 이런 말이 또 우습게 여기면서 더 이상 지체한다면 일말의 희망의 촛불은 꺼질

입니다.

태풍, '말로'보다도 더 큰  태풍이 상조시장에 몰아치고 있는데도, "함께 하겠다"며 말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이렇듯

  나 홀로 장땡인 듯 하며 행동들 하시는 것입니까?

 '정도'로  상조 시장을  살려야 하는 것입니다. (^태풍 '말로'와 상조 단체가 '정도'로 가야 하는 이유? ^ 2010.9.6

작성, 마지막 내용 - ‘상조 뒤다마 50번’ 옮겨져 있음)

 

잘 아시다시피, 이제는 더 이상 뒤 돌아 볼 시간조차 없지 않습니까?

 ‘상조’ 동산을 호령하려는 호랑이와 사자들 앞에서 사슴과 양들이 제 각각 내 구역이라고 하면서  ‘내 뿔이 더 크다’고

할 일 없는 자랑 제발 이젠 그만 두시고 다른 곳의 놀던 공룡들이 쳐들어 와서 여태껏 잘 뛰놀던 그 동산에서

‘상조’라는 이름조차 사라지기 전에, 늦었지만 말 그대로 각 단체는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 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드리고 싶은데, 과연...  “상조(또는,상조업체)의 변화3- 각 단체의 환골탈태를!”(2010.8.31 작성, 마지막

내용- 현재는 ‘상조 뒤다마 44번’ 옮겨져 있음)

////////////////////////////////////////////////////////////////////////////////////////////////////////////////////////////////////////////////////////

 

상조인들 아니, 회원사들인 각 상조회사 대표에게서조차 불신을 받는 단체들이라면 회원들이나 국민들에게

무슨 믿음을 줄 수 있는 것인지요? 학창 시절의 학생회 같은 조직들도 아주 최소한 30~40%정도의 성원과 찬성

이라도 있어야 대표성을 띠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럴진대, 과연 이 질문의 답할 당사자들인 님들은 스스로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렇듯 지나쳐 버린 2년동안에 이번 우리나라에 3차례 태풍과 같은 엄청난 일들이 상조산업 전반에 드리워져 숨

고르기  힘든 상황임을  잘 인식할텐데도 ‘상조회사’란 이름을 달고 타 산업(보험,금융 등)의 대행사를 하는 것이 수치

스럽게 여기지 못하고, 오히려  백열전등 안의 필라멘트처럼 행보함이 무슨 큰 자랑스런 일이라도 자진해서 홍보를

하질 않나,  “상조회사를 믿지 못하시겠다구요?  그럼 저희 00 상조를....”, "상조, 이젠 가입하지 않아도...", "상조에 

가입하지않아도... 무료로  컨설팅 해 드립니다!”라며, 자기 회사가 먹고 사는  그 업종에 대한 정체성마저 스스로 부정

하면서 어떻게 되든지 ‘내 회사만 살아남으려 하겠다’는 식으로 하루에 수 십 번씩 텔레비전 등 각종 매체에 버젓이

광고해 가며 정작 그  ‘상조영업’을 해먹고자 하는 짓을 뻔히 보면서도,  최소한의 징계조차

못하는  그 업종의 관련단체라고 한다면 어느 누가 응원할 수 있을지요?

자기모순을 넘은 자기부정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런 조악한 홍보를 보란 듯이 하는데도 감감 하시는 것인지요?

보험회사 중 이렇게 홍보했다가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물론, 그리 할 수도 없는 보협협회(단체)겠지만서도...

이런 점의 차이를 왜 정작  님들만 못 느끼시는 것인지요?  상조를 대변하는 단체가  몇 년동안 계속 이 정도라면, 

 누가 보더라도 참 회복하기 힘들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지우지 못할 것 같습니다.

 

2. (새 정부가 들어서는)2년 안에 발생 될 급격한 상조산업과 상조시장

 이렇듯 여러 정황으로 보아서 자구책마저 힘든 상황이 사실이고, 백약이 무약인 생각이 드는 심정까지 느껴져

옴은 이제는 필자만이 아닐 것입니다.

위와 같이 모두에게 점점 신뢰를 사라지게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3달도 채 남지 않아 대통령 선거가

치러집니다. 그런데 어느 후보가 대통령이 되던지간에  소비자(회원)인 서민들, 즉 국민(가망 회원들) 전체를

우선 보호하고자 하는 정책을 펴 나가고자하여, 동반성장에 따른 중소기업 보호 정책으로서의 상조 방향을

정하기보다는, 아마도 지금껏 선할부식 규제로써 행하여진 기존 상조회사의 드러난 여러 가지 정황들을 점검

하여 조치한 후, (상조회사와 기존 회원들에게 원성을 듣더라도 ) 확실한 방침을 세워 갈 것이고, 우려하는 바와

같이 상조회사끼리의 합종연횡이 더욱 활발해지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곳도 많을 것이며, 금융사 및 보험사

타산업의 대형 기업군이 진입하도록 조치 및 종용해서 다음 정권 내에 제대로 ‘상조산업을 확립’시키고자 할

것이라고 예견 봅니다.

아니 필자는 거의 확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는 우리나라 산업 중에서 이와 같이 유사한 방법

으로 강경 조치를  해서 현재도 잘 발전시켜 정착시켜 나가고 있는 선례에서 이미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상조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덧붙인다면, 상조회사나 단체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훨씬 거대한 공룡들을 불러들일

있는 곳이 바로 정부 기관의 힘인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렇게 새 정부가 들어 선 지 2 년 정도지날 때쯤이면, 아마도 그 공룡들과 싸워야 할 기존의 상조회사들은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필자는 오래 전부터 “ ‘두 자리 숫자가 될 것’이고, 많아야 100 곳 안팎일 것이다“라고 일관성

있게 주장해 왔던 바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우리나라도 일본이 상조업계를 개혁을 시켰던 것을 참고 삼을 것

같기에 하는 말입니다.

물론, 두 국가가 상조 특성의 차이점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어쨌든 일본이 상조환경을 재정비할 때처럼 우리

나라 정부 관계자들은 (바로 그 개혁적 방법으로  일본 상조 산업이 현재와  같이 정착된 것과 같이) 거의 그와 유사한

비율로 추진하려고 할 것이라 생각하기에 말입니다.

그러기에 선할부 제도가 시행된 때부터라도 새 정권 들어설 때까지는 상조 업계가 단합되고 개혁되어 확실히

자정된 모습, 즉 정부 측에서 상조업계가 전반적으로 조금만 터치해서 관리만 해도 잘 정착될 수 있겠음을

제대로 잘 이해될 수 있도록 하는 모습을 2년 전부터, 아니 최소 1년 전부터 라도 꾸준히 보여 줬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상조업계(단체)가 자체적으로 일관된 행동으로 강한 정화책을 강구하되, 정부 측과는 유연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 줬어야 했기에, 2년 전부터 할 수 없이 이곳에서 필자가 이런 저런 욕도 먹어가면서까지,

상조를 이끈다고 하는 대표들과 단체들에게 그토록 상조산업을 잘 만들어가야 하겠음을 일관되게 피력했었던

아니었겠습니까?.

그러나 그 때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 모습이 나타나지 않음을( 이제는 대부분 상조인들조차 느끼고 이해할  정도

까지) 알 수 있게 되었음에도,  정작  상조단체는 정부의  상조 개혁 출발  총소리가 울렸는 것도 모르고  아직도

 자기들끼리 출발선 상에서    좀 더 나을 까 싶은  1번,  2번, 3번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우왕좌왕 하고 있는  모습

을 보니,   불행히도   ‘상조라는 산업’마저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 같기에 정말 안타

까움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면,  저 한 사람의 괜한 노파심일런지요?.

그나마 작은 희망은 그래도 올해가 아직도 몇 개월 남아 있음인데, 이는 매일  어떤 식으로 행동으로 보여 주기에는

 퍽 모자라고 무척이나 어려운 시간이건만, 이렇듯 계속되는 이합집산 행보와 자가당착적 동상이몽인 형국을 봐야

하는 것인지...  이렇게 자욱한 안개 속임을  알면서도...

 현재 이 지경까지 되게 한 이들은  스스로  반성하고 조용히 뒤로 물러날 생각조차 없이, 끝까지 자사의 유익과 살얼음

같이 움켜 쥔 자신들의 명예심이나 이권 등 때문에  언제까지 자사뿐 아니라, 상조산업 전체를 낭떠러지로 마구

몰아가고자 오기의 신발을 신으려 하는 것입니까?

  작은 효험이라도 되고자 어렵사리 힘들여 쓴 소리 해가면서 이렇듯 꺼져가려는 촛불을 손으로라도 막아내고  작은 불씨

라도 살리고자하는 필자와 같이 상조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님들은 또 눈과 귀를 막고서 돌과 창을 마구 던지고자 한다면,

그래도 삶의 터전인 상조업에서  뜻있게 살아 가고자 애쓰는 많은 상조인들과 함께  뜨거운 가슴으로  이제는 당당히

맞서지 않으면 안 될  긴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도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잘  해야 될 텐데...             '상조가 상조되게 하기위하여!'

 

 혹, 상조에 개인적으로 직접 논하고자 하거나 정히 꼭 하실 의견(여러 가지의 가슴 아픈 상조 회원들께서 개인적

으로 상조 상담을 요청하셔서 해결보셨던 분들도  있으시니, 상담도 가능합니다) 등이 있으시면 다음과 같이  바뀐

 제  이메일  cnhk777@naver.com 로 보내 주시면 부족하나마 꼭 답장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다음엔  혹  “상조(산업)가 다시 상조 되게 하려면...” 고려 중이나, 이 내용은 ‘ 가치 있고 훌륭한 산업으로서

상조업의 새로운 방향에 관한 제고성’여서 저로서는 중요한 논고 의견이므로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나름, 정부 측과도 진지한 생각 나눔과 협의가 필요 할  내용일 듯도 싶지만, 대표성 없는 일개 상조인뿐이어서...

쓴 미소를 머금을 수밖에 없습니다. 허허...

여러분들의 성원을 보고 다른 주제로라도 다시 뵐 수도 있겠구요~ ^*^

                                        -    신선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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