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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게시판 진짜 소액창업
2014-08-22 13:42:29
아빠왕자 조회수 4717

소액창업 미세방충망 창가에서

 

예전에 직장생활을 할 때 회사차를 이용하여 여러사람이 함께 카풀로 출퇴근을 했다. 회사는 시골 외진 곳이어서 카풀을 하지 않고는 출퇴근이 어려웠다. 당시 나는 하던 일이 잘 안되어 살던 집을 다 정리하고 난생 처음 시골로 이사를 왔다. 그 회사는 아는 사람의 지인의 소개를 받아 입사하게 되었는데,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을 내가 함께 담당했었다.
 

 

다른 직원들을 모두 퇴근 시킨 후 차에 앉아 내 미래를 생각하던 중 음악이 듣고 싶어 라디오를 켰다. 여기 저기 체널을 돌리다가 낮익은 목소리의 인터뷰에 내 손길을 멈췄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님의 강연이 이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난 거기서 체널을 멈추고 평소 듣고 싶었던 그 분의 강연을 듣게 되었다. 그 분의 그 강연이 오늘날 나에 삶에 가장 큰 이정표가 되었고, 내가 이런 훌륭한 분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는 것이 너무나 황홀하고 흥분되었다. 그 분의 강연은 10년?이 넘어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여전히 생생하게 나의 뇌리를 맴돈다.  지금도 그분의 강연이 떠오른다.

 

당시 젊은 청년들에게 희망의 멧세지를 주시던 장관님은 방충망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어느날 어느 집에 어떤 가족들이 있었는데 아빠가 덥다고 문좀 열어놓으라고 아들에게 시켰고, 이에 아들은 아버지의 말씀대로 창문을 열어 놓았다. 그런데 조금 시간이 지나자 엄마가 또 아들에게 벌레가 들어오니 문을 닫으라고 시켰다. 아들은 엄마의 말씀대로 창문을 닫았다. 한참을 지난 후 더위를 느낀 아빠는 다시 아들에게 창문을 열어 놓으라고 했고, 엄마는 화를 내시면서 닫으라고 하셨단다. 이때 심부름을 하던 아들이 두분의 말씀을 다 실행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었으니 그것이 방충망의 시작이란다. 그런데 그 때 아들이 만약 다른 사람들처럼 아빠 엄마의 중간에서 어려워진 자신의 상황을 피하거나, 두분이 해결하도록 모른 척 했다면 어떻했느냐? 하는 것이 강연의 내용이었다. 그러면서 젊은 사람들이 좋은 직장에만 다니려 하지말고 자신의 문제를 더욱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용기가 필료하다고 하시면서 그럴 때 창의적이고 실용적이며 성공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나온다고 하셨다. 그 강연을 듣고 나는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당시에도 가정이 있는 가장이었지만 나는 그 말씀을 실천에 옮겼고 지금도 그리 살고 있다. 그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어령 장관님의 말씀을 몇번이고 또 몇번이고 시간이 될 때마다 들려준다. 그리고 아이들과 내가 하는 일들을 함께 아르바이트겸 데리고 다닌다. 나는 그 분의 말씀대로  여러번 다른 사업을 시도했고 잘 될때도 있었지만 안될 때도 있었고 그럴때 마다 아이들과 함께 했다. 나는 여러번의 전혀 다른 사업들을 함께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변화하는 세상에 안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삶의 철학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실패는 없다. 오직 도전만 있을 뿐, 실패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경험임을 강조한다. 성공을 하기위해서는 많은 것을 성공과 실패를 가리지 말고 경험해야 한다.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이든, 몸을 통한 직접경험이든 말이다.

 

 

그런데 이어령 장관님의 말씀처럼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던 중 현재 나의 삶은 방충망과 일부분 함께 하고 있다. 이번 여름 나는 방충망으로 꾀 짭짭한 돈을 만졌다. 우리 집사람 왈 매일 이런 큰 돈을 현찰로 만지니 왠지 불안하단다. 지난번 헬로우드림에서 잠깐 소개를 했지만 방충망사업은 정말 돈이 된다. 그런데 그냥 방충망이 아니라 내가 하는것은 미세방충망이다. 미세방충망은 미세날벌레를 100%차단하며, 빗물차단효과는 물론, 원활한통풍성을 자랑하며, 반영구적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방충망은 알루미늄망으로, 햇빛에 부식이 잘되어 그냥 두어도 저절로 삭아 뚫어지고, 연결 고무가 쉽게 떨어지며 무엇보다 인체에 위해하다 하여 유럽 및 미국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시장에서 매우 인기가 있는 아이템이며 또한 홍보도 쉽다.

 


 

 

미세방충망은 크게 2업체가 경쟁을 벌이는데 하나는 촘**고 하는 업체이고 하나는 내가 속해있는 미**다. 둘다 훌륭하고 둘다 성공한 기업이다.그러나 가맹점으로 함께 사업을 하려 할 때는 완전히 다른 길들을 걷고 있다. 내가 이 곳에서 배운것은 너무나 기가막힐정도록 단순하면서도 이렇게 해서 되나 싶을 정도로 간단한 시스템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모두 불황을 겪어도 이 회사는 든든히 오랫동안 승승장구하고 있으니 열심히 한다고 돈버는 것이 아님을 확실히 배웠다. 변화하는 시장에 대한 이해와 소비자의 욕구에 대한 빠른 대처만이 현실의 문제를 타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었다.

 

미세방충망사업은 정말 정말 돈이 된다. 단언컨데 계절 사업중 가장 쉬우면서도 많은 이윤이 남는다. 물론 그 중에는 방법을 몰라 고전하는 사람도 있고 또한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어느 일이나 그렇지만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방법을 안다면 양상이 다르다. 성공 확율이 더 크다.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하루 1건~2건 정도한다. 아니 그것도 못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계속 하는 이유는 그만큼 쉽고 돈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매일 평균 4건이상 한다.  그럼 그 많은 오더는 어디서 오는가? 그것이 가장 큰 핵심이다.  많은 업체들이 오더를 만드는 것을 대충은 설명하시만 시스템은 모른다. 알아도 함구한다. 아니면 이론으로만 설명한다. 그러니 힘들다. 미세방충망은 5월 ~7월정도 정신 없이 바쁘고 9월까지는 대략의 일들이 쉬엄쉬엄 이어진다. 그 이후에는 보통 자기개발?을 한다. 그러나 아빠왕자는 다른 아이템을 함께 엮어 겨울에도 지속적으로 매출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여 창가에서라는 회사를 창업했다. 이제는 여름뿐 아니라 겨울에도 정신 없이 돈 맛을 봐서 더 크게 더 높이 날아야 하지 않을까?

 

 

 

아빠왕자가 직접운영하는 미세방충망 시공업체 창가에서는 아주 소액으로도 가맹이 가능하며, 기술이전 및 영업노하우등을 100%공개하여 빠른 성공으로 안내하고 있다. 진짜 소액창업을 원한다면 창가에서에 전화를 걸라. 말뿐인 소액창업이 아닌 최저100만원~최고 300만원으로 누구나 안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으며 성공창업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전무후무한 가맹점이다. 단 자가용이든 화물이든 상관 없이 자동차는 반드시 있어야하며 점포가 필요없는 무점포창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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