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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게시판 답변: 詩 . 상조인相 助 人)
2006-12-06 14:28:14
관리자 조회수 1826

최홍윤님

오늘도 좋은 시로

느슨해진 마음을 조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겉은 희고 속은 검은 것보다

차라리 겉과 속이 한결같이 검은 까마귀가 낫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반포지효라고 하지요.

까마귀는 한결같은데다 효도할 줄 아는 영물이니

상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 어울리는 새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볕이 참 좋습니다.

하지만 바람은 아직 차가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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