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뉴스 > 오피니언 > 독자게시판

독자게시판 답변 : 상조뉴스 에게바란다
2007-01-10 11:24:06
관리자 조회수 2231

안녕하세요 상조뉴스입니다.

상조뉴스에 보내주신 관심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가지 오해가 있으신 듯하여 그부분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지사와 지점 안내부분입니다.

현재 상조뉴스에 게제, 안내되는 신설지사/지점과 소호점은 한라상조의 요청에 의해 게제되는 것으로 저희가 임의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며,

이 곳은 신문을 발간하는 곳으로 지점과 지사 등을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때문에 한달에 수십개씩 늘어나는 개인 혹은 회사를 일일히 확인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 부분은 한라상조 본사에 확인하시는 편이 더 정확하고 빠릅니다.

 

두번째, 무료 신문 배포 등의 문제입니다.

무료로 배포되는 신문과 저희 상조뉴스를 비교해보시면 쉽게 아실테지만, 상조뉴스에는 광고가 적습니다. 최초 창간때부터 저희는 지면에 광고를 싣는 것보다는 좋은 질의 기사를 늘리고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부득이 신문을 유가로 배포하기로 결정했던 것입니다.

 

광고를 늘리고 무료로 배포하는 편이 먼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홍보만을 위한 신문이 아니라 기사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신문으로 봐주십시오. 그래서 여러분 한분 한분의 작은 마음 담긴 구독료가 큰 회사의 광고 한편보다 더 소중합니다.

 

소중한 질책 가슴에 안고 저희는 다시 달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대해드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게시글 검색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