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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게시판 과연 유죄인가요?
2007-09-21 16:00:46
풀뿌리 조회수 3324
저는 3년전에 국내굴지라는 B상조 김해지점에서 1년 6개월을 근무하다 개인사정상 타상조로 이적을 했었는데 B상조에서는 저에게 현재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여 현재 1심에서 원고일부승소판결이 난 상태입니다.                                                           과거 생보사에도 15년을 관리자생활도 했으나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상조회사가 이렇게 추잡한 회사인지 미처 몰랐습니다. 상조란걸 처음 접했지만 지점장발령을 받고 초기에는 실적에도 쫒기고 개인적으로도 회사에 인정받고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던 과정에서 과거 보험사에서 알던 A급의 보험설계사에게 보험고객이 많이 확보되어 있으니 상조일도 겸업적으로 해보라고 권유하여 일을 시켰고, 1년가량을 일도 잘했고 증원도 했고 그 당시 계약들중 거의 다가 지금도 유지가 잘 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저에게 그 설계사를 위장취업등으로 형사고소해서 공금횡령 및 사기죄로까지 난생 처음 검찰에 불려가 조사받고 회사에서는 안되니까 고등검찰에까지 항고를 한끝에 그 부분들에 대해서 결국은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지만 그 후 다시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그 수당 전액을 저한테 내놓으라고 부풀려서 손해배상했고 결국 자기가 원하던 내용인 일부배상이라는 판결을 받아낸 것입니다 저에게는 거금이고 억울하기때문에 항소할려고 합니다. 겸업자라 출근을 거의 못하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비가동사원적용규정을 적용시켜 손해배상을 한 것이고 증명하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제가 실제출근하는 사원들에게는 문까지 걸어잠구면서 엄하게 관리를 했었습니다 그 사원은 지점장의 재량으로서 특별히 인정해주었고 출근사원들보다 오히려 유지도 깔끔했는데 어느 상조회사든 지금도 그렇게 지점운영들을 하고 있는데 법에서는 일단 규정으로 판단을 하려니까 불리하고 향후로도 저같은 사람들이 안나오리란 보장이 없죠 회사마음먹기에 따라서 범법자도 되고 배상을 해야된다면 뭔가 잘못된거죠?  그 동안 가족들까지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왔지만 이겨나갈 것이고, 상조업계의 양심있는 분들의 폭 넓은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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