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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게시판 바른상조만들기 위원회를 고발합니다.
2009-01-20 16:40:31
바른상조 조회수 3245

아~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생각난 김에 적어봅니다....

 

그 동안의 저 집단의 역할을 보면요....

 

'착하게살자'......오로지 등업 시켜주면서 자료만 올리는 역할이었고,

'슬픈눈망울'......여기저기 카페에다 후원요청 하러 다녔고,

'강탄'................ㅋㅋ 나름 드러난 인물인데, 전화를 받으나 글을 쓰나...에휴...오히려 망쳐놨죠..ㅋ

            전화통화를 하신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 말이 앞뒤도 안 맞고,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 같다던데...

                         전화받고 글 쓰는 걸 봐서는.....강** 위원장님은 위원회 말아드시기 딱 좋을것 같던데....

                         아~~~ 고발하신분도 각오를 하니마니..감정적으로 대응하다 '강초딩'이란 별명까지 얻었다죠? ㅋ

'바르게살자'.......중요한 글은 바로 이 분이 모두 직접 썼죠...

                         공지사항, 어려운 질문에 댓글, 반박글, 지겨움그리움님과의 깊이 있는 대화까지...........

                         게다가 대표이사 사과문 받아내고, 인터뷰 공개하고...그것도 미리 예고도 했었죠....

                         바른상조 카페지기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예고를 하셨나? 직접 예고하고 직접 인터뷰 한건가? ㅋ

                         위원회의 궁극적인 목적과 스스로의 허점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어야겠죠...

                         그리고 위원회가 회원들 채권추심을 위임받아 회사의 경영권을 인수해야 본인의 탈출구가 생기니,

                         바른상조위원회가 탈출구를 열어주길 가장 간곡히 바라고 있던 당사자가 아니었나 싶은데...

                         이 모든 것을, 이렇게 중요한 문제를 아무에게나 맡길 수 있었겠나 싶기도 하네요.... 서**씨? ㅎㅎ

 

바른상조만들기위원회는......생각보다 모든 게 너무 빨리 들켜버린거죠...

 

바른상조 카페지기가 지금 바뀌어야 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이 카페에 수사가 들어가게 된다며, 경찰서로 출석요구를 받게 되는 1순위가 누굴까요?

바른상조만들기위원회의 위원장, 카페지기가 누굴까요?

지겨움그리움님과 대화에서....변호사를 통해 합법적으로 회원정보를 받았다고 몇번이고 반복한 사람이 누구였죠?

바로 '바르게살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바르게살자'의 신원을 조회를 해보니 대표이사 '서**' 이라면......?

어휴~~~ 정말 빼도 박도 못하게 되는거네요......

차명의 카페를 통해 경영상의 책임을 면하려 하였다는 그 불순한 의도까지 드러난다면 가중처벌 받을텐데.....

그래서 경찰서에서 카페지기(위원회책임자)에 대한 출석요규가 있을까봐...위원장 넘겨주고 해외로 도피하시려나.... 

 

영화, 공공의 적2, 보셨나요?

설경구씨가 강철중 검사로 나오죠...아닌 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정준호씨는 한상우란 배역으로 나와서, 명선재단 이사장이 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마침내 명선재단 이사장으로 올라 각종 불법을 저지르며 비자금을 만드는 등등....

그 냄새를 맡은 강철중 검사는 심증이 있으나 물증이 없어 계속 주위를 맴돌기만 했었죠....

결국 한상우가 부모를 죽일 때, 한상우 어머니가 한상우의 죄를 숨겨주기 위해 삼킨 손톱이 증거가 되어 실마리가 풀리죠...

 

왜 갑자기 영화얘기를 하냐구요?

전 돈키호테도 아니고 현실과 영화를 구분못하는 4차원도 아닙니다.

이 일로 인해 고객님들 만큼 분하고 속상했고, 하지만 죄스런 마음으로 더 말 못하고 속앓이 했던 과거 매니저 입니다.

오히려 가입한 고객분들, 어느 가까운 지인은 어쩌겠냐며 위로도 하지만....어디 그게 말처럼 지금 쉬운 문제는 아니죠...

그런데 이 상황을 회원들에게 알리려고는 하지 않고 쉬쉬하고 끝까지 덮으려 한 악덕매니저라고 비하하더군요...

문제를 정확히 알리고 해결해 줄 위원회를 방해하는, 17인의 악플러라고...ㅎㅎ 아주 18~ 자판을 못치게 손가락을 잘라버릴라~

 

저 집단은 이런 장난판을 밥먹듯이 벌여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잘못 걸린것 같습니다.

이런 개판을 친 사람들....무조건 잡아 쳐 넣어야 합니다... 그리고 법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법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럴려면 그 '손톱'이 있어야 합니다. 제 회원들은 문자나 전화를 못 받았다고 합니다. 전화도 가려서 한건지.....

일단 '손톱'이 많아야, 즉 문자나 전화가 온 증거를 제시하는 사람이 많아야 수사착수에 유리할 듯 합니다.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경찰에서 제대로 조사를 들어가야 보다 확실하게 문제들을 처리 하지 않겠습니까?

내일 개인정보침해로 진정서를 넣게 되는 자리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최대한 많았으면 합니다.

 

막 쓰다보니 제가 굉장히 주관적으로 쓴 듯 합니다. 내일 다시 보았을 때 아니다 싶으면 지우겠습니다.

제가 가장 말씀드리고 싶은 건, 내일 많은 분들이 문자나 전화 온 증거를 가지고 형사고발에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가지로 피해를 보신 고객분들께 정말 죄스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과거 매니저 였습니다. <바른상조만들기위원회 신고모임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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