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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고개숙인상주
2010-02-08 17:53:44
고객사랑 조회수 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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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발 맞추워 장례문화도 변화하는 시대

모 방송에서 보았던 현실상이 그대로 반영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한 가장으로서 반평생을 회사와 가정을 위해 달렸건만 경제적 능력부족으로

처와 자식을 벌릴수 밖에 없는 현실에 즉면한 한 남자를 보았다.

보통 3일장을 기본으로 하는 장례를 하루장이나 이틀장으로 치루는 경우가 간혹있다.

부모를 부모라 부르지 못하는 상주[아들]이라 할수있겠는가?[15년동 모시지 못한 상항]

고개를 떨구고 영정사진 앞에선 한 아들에 모습이 죄수보다 더 처량하고

안타까울수가 없었다.

화장을 해 한 적한곳을 택해 산골을 하는 자식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리 할수밖에

없는 상주에 입장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내가 도와줄수 있는게 무엇이겠는가?

양지바르고 풍수가 좋은 곳을 찾아 고이 모셔주는 것이 상주를 대신해 주는 의전팀장이라

생각한다. 위치 고인에 생년월일 그날에 간지로 서북방향 사시[09:00~11:00]

오시[11~13:00]에 (화장시간 관계로 오시에 모심) 충주화장장 바로밑에 충주호 계곡

에 안장형산골을 도와주고 위령제로 마무리를 짖고 내려왔다.

말없던 상주[아들]이 하는말 "내 형제보다 더 고맙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말과 버스와 함께 멀어져가는 장의버스를 바라보며 상례사여사님과 함께 마무리를 지으며 복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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