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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충남에서
2010-03-20 11:35:44
신동춘 조회수 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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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백명이 조는사람 없이 사업에 관련 워크샾을 진지하게 하는 모습을 올리면서 수 많은 왜곡된 내용을 차제하더라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비방하지 맙시다

라는 주제로 글을 우리회사 대표가 올렸다.

그런데 벌때처럼 비방의 글들이 올라왔다.

이날 대표는 이런 말을 했다.

“여러분은 보람상조의 재정에 대하여 신뢰하고 있습니까? 사장이 하는 말이니 믿습니까?

여러분의 회원과 여러분의 직업과 수입이 걸려 있는 문제입니다. 직접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공정위가 상조회사의 최소선을 예수금의 50% 예치하는 법안을 들고 나왔습니다. 최소한 당장 이 조건을 책임질 수 있는 회사인가 확인 하십시오....

그리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지시스템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되며, 상세하게 보는 방법도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꼭 확인하라 하셨습니다. 확신이 있어야 사업을 하는데 힘을 얻을 수 있다 하였습니다.

이것이 진실성 아닌가요?

쉬쉬하여 감추는 것이 아닌 당당함 아닌가요?

그리고 3월 말일 쯤 2009년 결산 내용이 공시된다 하셨습니다.

이제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몇 일 뒤에도 자산이 부도날 회사로 뎃글 올리시겠습니까?

확인 후 정확한 내용으로 말을 전달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무심코 확인 되지 않은 글로 많은 사람이 피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들어오시는 상조님들도 이점은 동의 하지 않으시나요 내회사는?????

그리고 지점장님들 퇴사하고 다른 회사 간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데....

우리 전 지점장 이야기를 꼭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항상 연봉 몇 억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수당 옵션 문제로 급여를 1/10일도 못 받는 우리 소장 그리고 심지어 입사 초년으로 급여 형성이 일백만원 선 사원들에게도 유지를 강제 하였습니다.

시상비가 나왔습니다. 사업에 쓰고 영수증 정산하는 비용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시상금을 주었다 합니다. 그런데 저는 받은 적이 없고 제 급여 통장에는 시상비가 지급된 것으로 정리되어 있고 나중에 안 것이지만 제가 시상비를 받고 도장을 찍었다 합니다. 저는 도장을 찍은 적도 돈을 받은적도 없는데...

심지어 회사에서 장의 앨범을 행사 상품에 있어 지급하는데 지점 관리비로 사용한다는 명목하에 회사 물품을 사원들에게 판매 하였습니다. 물론 회사는 지점에 당연히 팔지 않았지요..

이런한 문제를 일부 소장이 참다 못하여 보고 하였고 회사는 감사를 하였습니다.

이런 와중에 소장들에게 행사 워크샾을 한다 하여 비용을 각출하고 거기서 좋은 상조회사가 하나 있는데 지금은 어느 회사인지 밝힐 수 없다 하면서 함께 하기를 종용하였습니다.

하루 아침에 우리 회사는 지금까지 최고의 회사에서 나쁜 회사로 매도되었고

참으로 기가 막힌 일입니다.

지금은 다른상조 회사에 임원으로 가서 그 회사의 중역이 되었다 합니다.

이런 분들이 회사에 대하여 무슨 말을 할까요?

제가 듣기로는 대전에 한 지점장님도 이와 비슷한 시상비 문제로 고소되어 현재 재판중이라 하던데...

대전에 재판중인 지점장님도 00상조 본부장으로 임원이 되어 있다 합니다.

이것이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 지점에서 타 회사로 옮긴 사원들이 전 지점장의 횡포로 많습니다. 물론 회원도 많이 빼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그분들을 고소하였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하였습니다.

회원을 빼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전 지점장도 고소를 외쳤고...

그러나 막상 전임 지점장으로 시작된 퇴사 직원들에 대한 일은 2년이 다 되어도 회사에서 고소하였다 하는 말을 듣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글을 읽다 보면 능력있는 지점장들이 스스로 퇴사하고 회사를 못된 회사로 매도하는 뎃글들을 많이 봅니다.

이러한 분들은 본인에게는 능력있는 사람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뭐라 표현하기 어렵네요

이후 현재 지점장이 없는 지점으로 우리 사원들 끼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애처로우신지 사장님께서 대부분 사원들을 얼마 전 제주에 여행을 보내 주셨습니다.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를 처음 느꼈습니다.

노래방에서 한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속에서 이전 우리 지점의 생활이 서러워 우시는 소장님도 보았습니다.

현재 지점장 없이 반년 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나름 사원들 끼리 협력하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서로 상처 주지 맙십시다.

그리고 이런 분들이 올리는 글에 현혹되어 판단하지 마십시오

위 내용은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추신 : 이 글의 주인공 지점장님께서 반론 하실 거면 반론 하십시오 반론이 올라온다면 저는 제 주장의 신뢰를 위하여 증거를 제시하기 위하여 부득히 진행되었던 증거 자료를 여기에 그대로 올리겠습니다.(반론의 신뢰를 위하여 상호 공개를 허용할 경우)

우리 지점의 전 사원들이 이 일을 확실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 무지 잘못된 지점장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음지에 숨어 더 당당한 모습 또한 조장하는 모습 인정할 수 없어 이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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