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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착각하지 맙시다
2010-04-03 10:21:39
사이비 조회수 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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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뉴슨 전문지 입니다. 이외에도 산업 각분야에는 엄청나게 많은 전문지가 있으며 문화공보부[과거의 명칭]에 정기 간행물 등록을 하면 신문으로 정식 등록이 됩니다. 이때부터 기자[ 직원이면 아무나 가능함] 신분증을 발행하는데 그 발행자젹은 국가에서 주는 것이 아니 신문사, 즉 언론에서 주는 것입니다. 지금도 성행하지만 야비한 신문사에서는 뜯어 먹으라는 취지로 기자증을 판매하기도 하는데, 경찰, 사법부, 의료, 환경, 건설, 등등 엄청나게 많은 소속신문사가 잇어 가능합니다. 즉 자기 업무에 능통해야 현장에가서 뜯어 먹기도 하고 광고를 수주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이권개입, 아니면 관련 업체의 비리를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취직을 하기도 합니다. 기자들 가장 많은 구속되는 것이 이권에 개입하여 돈으 뜯어먹는 즉 " 변호사법 위반" 가장 큰 죄목이지요. 정식 기자의 활동영역은 이렇습니다. 각 단체 또는 관공서에는 보도실 또는 기자실이라는 것이 있어 각종 보도자료 또는 홍보자료를 ,수시로 펙스를 통하여 배포하는데 서울의 경우를 들자면, 시청, 종합청사, 구청, 경찰청, 등등에 배포를 해줍니다. 이때 전송된 펙스를 각 기자들이 입맛 당기는 대로 받아 취재에 들어가기도 하고 상세 보도를 위하여 관련 기관에 방문 또는 전화를 하여 상세한 내용을 파악합니다. 이러다 보니 같은 사안이라 해도 어느신문에는 실리고 어느신문에는 실리지 않는 일이 벌어지는데 사안에 따라 기자를 개인이 접촉하여 보도를 당부하는 것도 있지만 이때는 기자와의 개인적인 친밀도 또는 금전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각 기관에는 출입기자가 있어 이번의 보람같은 경우 공정위 또는 검찰의 보도자료가 각 언론사에 배부되어 그 처럼 신속하게 보도를 햇던 것일 겁니다. 아니라면 공정위, 또는 검찰내의 기자실에 보도자료를 비치를 했던지. 보도자료는 아무나 받아볼수 있는 공개된 자료입니다. 여러분들도 궁금하시면 각 기관을 방문하시어 [주로 꼭대기 층에 있음, 또는 각 기관 홍보실 옆에 있음] 기자실에 가서 보도자료 부쓰에 가면 수백장이 펙스로 있을 겁니다. 그자료는 아무가 가져올수있는 공개된 자료이며 누가 집어가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으니 마음놓고 가져가도 됩니다. 상조뉴스를 남들은 대단한 신문이라고 하지만 절대 아니라는 내용을 설명하고자 이렇게 자세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관심있고 돈이되고 이익이 된다면 누구나 알아볼수있는 사안입니다. 즉 공정위 보도실에 가면 [기자실] 보도자료가 하루에도 수백건씩 쏟아져 나오는 것중에 상조관련 부분만 골라오면 되는 것이고 편집실에서 입맛에 맞게 빼 던지 더 하던지 하여 글을 올리면 하나의 기사가 되는 것이지요. 와글 와글 또는 다른 카테고리를 보면 상조뉴스가 엄청난 정보력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렇듯이 알고보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엄청난 사건과 일들이 벌어지는데 정해진 지면과 한정된 시간에 의하여 한번 다룬 기사는 다시 다루기에 어느정도 제한을 받게 되겠지요.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사태의 지속성ㅇ과 사회에 끼칠 악영향을 고려한다면 씨리즈 또는 후속기사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조뉴스 같은 전문지로서는 매일같이 공정위 또는 검찰에서 나오는 보도자료는 충분히 전문성이 잇기에 그리고 독자들의 직업이 관련 업무 종사자들이므로 수시로 기사가 올라오는 것이지요. 다른 언론들은 한번 보도하고 말았지만 상조뉴스는 연속정과 지속성에 합당한 기사거리라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것이 전문지의 툭성이랍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볼때는 상조뉴스가 고맙고 대단해 보이는 것일겁니다. 그런데 기사를 아주 자세히, 아주 자세히 돋보기로 살펴보면 한편 으로는 보람을 까는 듯한 기사를 쓰면서 한편으로는 은근 슬쩍 끌어 안아주는 듣한 기사를 쓰더군요. 이것이 언론의 매력입니다. 즉 신문사에 광고를 주는 광고주라는 의식할때 마음대로 필봉을 휘두를수는 절대로 없다는 것입니다. 전문지의 매력이 꼭 하나 있지요. 다름아닌 이권 개입입니다. 글 전문에 말햇듯이 변호사법 위반은 절대 아니고, 각 협회 또는 단체 등에 업혀 있다가 얄밉게 슬쩍 그 품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작태는 전문지의 흔한 일로서 아주아주 자주자주 벌어지는 일인데 무슨 말인고 하면. 상조관련 행사 또는 홍보, 조정, 분쟁 등에 언론사가 끼어 들어 한자리 차지하는 것입니다.' 다른 언론이야 앵무새처럼 보도자료만을 놓고 떠들지만 전문지는 나름대로 메이져 언론과 달라 전문지식이 있어 가능한 것이겠지요. 어느 문제가 터지면 원인과 대안을 모두 분석할 줄 알아야 하는 능력이 필요하지만 분쟁 개입부터 조정까지 마무리를 확실하게 할수있게 개입을 하지요. 그런데 그 개입하는 목적이 공정성, 공익성,사회성과 다른 목적이라면 그때부터 사이비로 전락을 하는데 최근 상조뉴스의 보도를 보면 이것은 아닌데..... 라는 느낌을 자주 받고 있네요. 보람에서는 고객돈을 착복한것은 사실이라고 검찰이 보도했습니다. 또한 이런 문제를 거의 모든 상조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도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은근 슬쩍 상조 전체의 피해를 우려하는 듯하는 듯한 보도를 하면서 다른 한쪽으로는 보람을 옹호하는 듯한 보도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는 제 자신의 시각차일까요? 세무서의 강도높은 조사에서 무혐의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세금 잘 내서 탈세의 협의가 없다는 것은 경영의 투명성을 일부 설명할 수 있겠지요. 문제는 투명성 뒤에 숨어있는 객관성, 윤리성, 사회성, 도덕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도둑질해서 기업을 살찌우고 가족을 살찌우는 과정에서 합법적인 세금 모두 잘 납부 했다면 일부분적이지만, 투명경영이라고 볼수있지요. 그러나 그 자금을 어떻게 어떤 과정을 거쳐서 조성했는지에 대한 것은 법죄의 구성요건에 해당될 수도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노조얼굴에 가스총을 쏜 경영자가 도덕적이고 친 사회적이고, 친인권적인 기업일수도 있습니다. 당시의 가스총을 맞은 당사자가 경영자를 칼로 협박했던지, 아니면 긴급 피난이나 자력구제에 해당할 정도로 긴급한 상황였다면 당연히 노조당사자는 죽일놈이겠지요. 상조뉴스가 대단한 정보력과 실력이 있다고 착각하는 독자들이 있어 설명하느라 글이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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