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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나는 이런 상사가 싫다
2010-04-25 13:44:12
내가안싼똥 조회수 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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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는 갖가지 사람들이 너무 많다.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그들끼리만 산다면 개의치 않고 싶지만 '사회'라는 곳은 그렇지 못하다.

 

그러한 탓에,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는 여기서 그들의 행각 중 일부를 밝혀보고자 한다.

 

물론 경험에서 우러나온 옆에서 치이고 뒤에서 치이면서 겪은 일이다.

 

참고로 본인은 B업체에 재직중인 사람이다.

 

 

 

<여러 종류의 상사들이 직장에 있겠지만, 나는 이런 상사가 너무 싫다>

 

 

1. 회사에서 사원들을 위해 제공하는 판공비를 자신의 개인 돈인 것처럼, 유용하는 상사.

> 사원들 급여 수준 뻔히 알면서 그것마저 등쳐먹는 상사. 과연 상사의 자격이 있는 걸까?

 

2. 술도 하루이틀이지 매일같이 술먹자고 하는 상사.

> 가정이 없나보다. 집에가면 반겨줄 사람이 없는 사람.

 

3. 인센티브로 받은 돈마저 갉아먹는 상사.

>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매~월 달랜다. 하지만, 그걸로 끝나면 다행인데 성상납까지 받는 상사도 있을테니...

 

4. 6시가 퇴근시간인데, 7시에 퇴근했더니 다음날 칼퇴근했다고 구박하는 상사.

> 야근비라도 제대로 받으면 다행일 뿐.

 

5. 업무시간에 게임하는 상사.

> 앞에 앉은 사원은 피똥싸가면서, 업무보는데 뒤에서는 마우스 소리가 작렬한다. 차라리 프로게이머로 전향하지.

 

6. 잠깐 자리를 비우는 상사.

> 그게 잠깐이면 되는데... 잠깐 2시간씩 자리를 비운다. 아주 잠깐... 현피뜨러 간건가.

 

7. 잘난 척하는 상사.

> 사회경험이 많으니 인정은 하는데... 위와 같은 행위를 하는 걸 보고 있자니, 인정해줄 수는 없고.

 

 

이 밖에도 우리 주변에는 여러 종류의 상사가 있다.

 

물론 그 중에는 존경할만한 상사도 있다. 하지만, 위와 같이 행동하는 상사를 만나게 된다면

 

넓은 아량을 베풀어 따끔한 조언삼아, 욕이라도 한번 질러주고 인연을 끊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닐까.

 

이 글을 읽는 중 심장박동수 올라가는 분들 있을 것이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사원 없이는 팀장이 있을 수 없으며, 팀장 없이는 임원이 있을 수 없으며, 임원 없이는 회장도 있을 수 없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거라고 따끔하게 말해줄수 있는 용기!!! 그것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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