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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번째글 주님의 향기를 닮고자 따라 가렵니다.
2010-05-11 10:10:17
보람근무했던사람 조회수 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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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간이 벌써 0시를 가르키고 있다.

요즘 내 직장에서 뜨거운 감자가 되어있다.

 

내가 원해서 시작한 것은 분명 아닌데...

도망 갈수도 없었다.

 

내가 여지것 살아온 인생에서 그 답은 찾을 것이다.

지금까지 영남이는 멋진 인생을 살아 왔다고 자부한다.

 

돈을 많이 벌어서...

아니다 돈 하고는 나하고 거리가 멀다.

그러나 내일 내 삶을 거두어 가신다 하여도 후회 없다.

모든것을 다 이루었다 하신 주님의 말씀 처럼

 

그럼 지금 나는 엄청난 싸움을 하고 있다.

무엇을 위하여 하느냐고 나에게 요즘 자주 물어 왔다.

 

이제는 그런 물음을 마감 해야 한다.

 

주님께서 내개 주신 달란트라 생각 한다.

주님은 가난한자와 힘든자의 희망이셨다. 그래서 구세주라는 이름을 갖고 계신것 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구세주는 아니다.

나는 평범한 인간일 뿐이다.

 

다만 지금 내가 서 있는 공간과 시간 속에 나는 분명히 힘든자에 서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내 아들과 가족들에게는 미안하다.....

못난 가장을 만나서 또 어려워 지지 않을 까 싶다.

 

그러나 이해하여 줄 것이다. 지금이 아니라 할 찌라도

 

주님께서는 십자를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지셨다.

 

조그만 부족한 피조물이 감히 주님 같은 십자를 질 자격이 있겠는가?

 

그러나 작은 짐이라도 지어야 할 것 아닌가?

지금 우리 사원들이 나를 따르는 사람이라 생각 한적 없다.

모두 그들의 삶 때문에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라 생각 한다.

 

그러나 서운하거나 그들에게 바라는 바 없이 분명히 짐을 질 것이다.

내 삶 속에 주님의 흔적 작은 일 부분이라도 따라 갈 수 있다면...

 

주님 진실로 진실로 무릅꿇고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우리 같은 죄인에게 죄를 사하여 주셨듯이...

제가 진 작은 짐을 통하여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라도 갖을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제가 지금 부터 나가는 거름에 진정으로 담대함을 갖고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할 것이 없다는 말씀이 이러한 일에 역사하시는 말씀이라 믿고

나가겠습니다.

 

지금 흘러나오는 주님은 길과 생명이사라는 가스펠송에서 주신 말씀이

내일 저와 함께하는 모든이와 힘들어 지금 고통에 있는 우리 동료 가족 모두에 길과 생명의 씨앗이 될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제가 믿는 주님의 뜻이 이땅에 지금 부터 오로지 주님의 뜻 안에서 진실만 가지고 나가겠나이다.

이것이 고통이라도 슬픔의 시작이라 할 찌라도

다만 인간의 생각으로 하지 말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신 사랑을 갖고 소망을 위한 걸음을 걷겠습니다.

 

믿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진정한 주님의 뜻과 힘은 어려운자 없는자에게 역사가 이루어 진다는 것을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가져온 곳 : 
블로그 >가정행사 도움이집
|
글쓴이 : 정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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