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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상조업계, 리베이트, 통신비
2010-05-16 19:52:35
상조기사 조회수 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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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계,리베이트,통신비‘등 방송후도 차이 없어

과거에 비해서 유족들이 문제 제기하는 경우는 늘었으나, 전체적으로는 크게 변함 없어
등록일 : 2010-05-16 16:45

업계의 관행으로 비춰지고 있던 ‘통신비 관행’이 연이은 언론의 보도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지난 4월14일 수요일 밤에 양 방송사(KBS2-TV 추적60분‘과 ’SBS 뉴스추적)에서는 보람상조의 관련된 보도 외에도 ‘장례식장’, ‘납골당’, ‘장의차량업체’ 등의 상조업 리베이트 관행에 대해서 조명을 하였으며, 이중 가장 큰 금액을 차지하고 있는 납골당 리베이트 관련하여 집중적으로 보도를 하였었다.

 

특히 프로그램 제작진은 납골당 업체를 찾아다니면서 리베이트의 금액규모 등이 기록된 장부까지 세세하게 공개를 하였었다.

 

실제 납골당의 리베이트 시장은 시설, 규모, 위치 등에 따라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원 사이가 가장 분양이 많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분양을 알선시에 받는 장례지도사의 리베이트는 20~30%는 기본이고 장례식장 직원이 알선할 경우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었다.

 

 

위 사진은 납골당의 한 장면으로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슴

 

 

하지만 이러한 리베이트 관행은  시사프로그램의 방송 이후에도 뚜렷하게 바뀌지 않았다는 것이 장의행사를 이끄는 장례지도사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방송에서 보도가 나간 이후 약간 변화가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달라진 것은 거의 없다. 여러 가지의 이유가 있겠지만 짧은 시간 안에 시장의 관행이 사라질 수는 없기 때문이다. 방송 보도 이후 약간의 변동은 있겠지만 현재 유족으로부터 납골당 안치까지 이어지는 유치 시스템이 변하지 않는 이상 단 시간 안에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수도권 의전대행업체의 장례지도사는 이야기를 한다.

 

현재 시스템은 납골당에 안치까지는 유족들이 미리 제반 정보를 파악하여 준비를 하지 않는 이상 장례식장 직원 또는 상조회사 의전팀장들에게 유족들이 전적으로 의존을 하며, 이들은 다시 납골당 유치 전문 영업사원에게 알선을 해주는 시스템으로서 그 가운데 리베이트 비용이 발생을 한다. 여기에 행사건수가 어느 정도 뒷받침이 되는 규모의 의전업체나 상조회사는 아예 납골업체와 협약을 맺는 경우도 있다.

 

이런 납골당에 대한 리베이트 관행은 코메디언 고 배삼룡씨의 장례 때 납골당 이중계약으로 인하여 부각이 되었으며, 여기에 보람상조 사태와 맞물려 지난 4월에 시사프로그램에서 심도 깊게 다루었다.

 

“유족들은 공중파의 방송을 보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 불만제기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알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유족들은 경황이 없기 때문에 조목조목 따지지를 못한다.”

여기에 업계 일각에서는 유독 장례업만 들추는 것에 불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장례업도 산업의 하나로서 유통이라는 측면으로 본다면 소비자와 생산자가 있고 이들 중간에 유통업자가 있는 것이다. 모든 산업이 이러한데 유독 상장례업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강하게 비판을 한다.

 

<상조뉴스 특별취재팀>

 

 

 

 

‘등 방송후도 차이 없어


과거에 비해서 유족들이 문제 제기하는 경우는 늘었으나, 전체적으로는 크게 변함 없어
등록일 : 2010-05-16 16:45

업계의 관행으로 비춰지고 있던 ‘통신비 관행’이 연이은 언론의 보도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지난 4월14일 수요일 밤에 양 방송사(KBS2-TV 추적60분‘과 ’SBS 뉴스추적)에서는 보람상조의 관련된 보도 외에도 ‘장례식장’, ‘납골당’, ‘장의차량업체’ 등의 상조업 리베이트 관행에 대해서 조명을 하였으며, 이중 가장 큰 금액을 차지하고 있는 납골당 리베이트 관련하여 집중적으로 보도를 하였었다.

 

특히 프로그램 제작진은 납골당 업체를 찾아다니면서 리베이트의 금액규모 등이 기록된 장부까지 세세하게 공개를 하였었다.

 

실제 납골당의 리베이트 시장은 시설, 규모, 위치 등에 따라서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원 사이가 가장 분양이 많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분양을 알선시에 받는 장례지도사의 리베이트는 20~30%는 기본이고 장례식장 직원이 알선할 경우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져 있었다.

 

 

위 사진은 납골당의 한 장면으로 본 기사와 관련이 없슴

 

 

하지만 이러한 리베이트 관행은  시사프로그램의 방송 이후에도 뚜렷하게 바뀌지 않았다는 것이 장의행사를 이끄는 장례지도사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방송에서 보도가 나간 이후 약간 변화가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달라진 것은 거의 없다. 여러 가지의 이유가 있겠지만 짧은 시간 안에 시장의 관행이 사라질 수는 없기 때문이다. 방송 보도 이후 약간의 변동은 있겠지만 현재 유족으로부터 납골당 안치까지 이어지는 유치 시스템이 변하지 않는 이상 단 시간 안에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수도권 의전대행업체의 장례지도사는 이야기를 한다.

 

현재 시스템은 납골당에 안치까지는 유족들이 미리 제반 정보를 파악하여 준비를 하지 않는 이상 장례식장 직원 또는 상조회사 의전팀장들에게 유족들이 전적으로 의존을 하며, 이들은 다시 납골당 유치 전문 영업사원에게 알선을 해주는 시스템으로서 그 가운데 리베이트 비용이 발생을 한다. 여기에 행사건수가 어느 정도 뒷받침이 되는 규모의 의전업체나 상조회사는 아예 납골업체와 협약을 맺는 경우도 있다.

 

이런 납골당에 대한 리베이트 관행은 코메디언 고 배삼룡씨의 장례 때 납골당 이중계약으로 인하여 부각이 되었으며, 여기에 보람상조 사태와 맞물려 지난 4월에 시사프로그램에서 심도 깊게 다루었다.

 

“유족들은 공중파의 방송을 보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 불만제기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알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유족들은 경황이 없기 때문에 조목조목 따지지를 못한다.”

여기에 업계 일각에서는 유독 장례업만 들추는 것에 불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장례업도 산업의 하나로서 유통이라는 측면으로 본다면 소비자와 생산자가 있고 이들 중간에 유통업자가 있는 것이다. 모든 산업이 이러한데 유독 상장례업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강하게 비판을 한다.

 

<상조뉴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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