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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문X남의 이중성
2010-07-01 19:09:38
전국의 상조인에게 조회수 3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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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문X남의 이중성

어제 6/29 부산지방법원에서 최철홍회장님의 공판이 진행되었다.60 여석의 방청석이 꽉 차고 일부는 서서 공판을 지켜보았다.

이날 한편의 코메디가 연출되어 방청석과 심지어 재판을 진행하는 판사까지도 실소를 머금케 하는 헤프닝이 벌어졌다.

(검찰 측 증인으로 나온 문X남 증인심문)

●4월초 보람사태 수습을 위해 검찰 측 차장검사형님을 잘 알고 있으니 사태 수습을 위해 본사직원에게 빨리 2천만 원을 가져와라 해서 사용한적이 있는가?

---차장검사를 알고 있다는 내용은 거짓이고 돈의 사용처는 변호사측에 사용했다.

(과연 어느 측 변호사에 사용했을까? 자기 개인에 대하여? 법인에 대하여?)

● 보람상조개발㈜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면서 보람장의개발이라는 회사를 알고 있었냐는 질문

---보람장의개발이라는 회사는 보람사태 이후에 처음 알았다.(20년 근무한사람의 답변)

회장님 개인회사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보람장의개발이라는 회사는 처음 알았고 행사부 라고만 알고 있었다.

(방청석에 폭소가 터짐.너무 어이없는 답변임)

●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면서 법인과 장의개발 사이에 25:75의 비율로 행사를 주고 있는걸 알고 있었냐는 질문

---전혀 몰랐다. 그런 내용은 보람사태 이후에 처음 알았다.

이 질문에 변호사 변론-4월초에 검찰조서에서 행사를 장의개발이라는 보람그룹의 계열사에 주면서 법인40% 장의개발60%정도의 비율로 행사를 하고 있다는 본인이 날인 까지한 자술서를 보여주며 본인이 쓰고 인정해서 날인 한 것이 아니냐고 묻자 본인이

그렇게 답변한 내용이 아니고 자세하게 읽어보지도 않았다고 발뺌

(방청석 술렁거림,폭소,법원 서기및 청원 경찰들 등장, 방청석 안정시킴)

● 기획이사,전무이사,대표이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360만원 행사 1건에 대한 수당이 얼마인지 아느냐는 질문

---정확히는 모르지만 32만원~35만원 정도로 알고 있다.

● 360만원 상품에 포함된 용품 가격에 대한 질문

---1.5치 화장관은 매장 할때에도 사용하며 화장시에는 화장용 수의를 입혀서 행사를 했다. 본인이 8년전 에 구입단가를 아는데 8만원으로 알고 있다. (상품내용도 모르면서 답변을 하는것 이 드러남. 360상품의 매장용 관은 오동나무 4.5cm 2단관이고,

탈관, 화장시에만 3cm, 1.8cm2단관, 보람에는 화장용 수의가 없다. 보람수의에 무슨 화장용 매장용이 있으며 원칙은 관 자체도

고인의 유택인데 매장용을 1.5치를 사용했다는 증언에 대하여는 상품에 대한 개념 자체와 수없이 본인 입으로 이야기하고 사원들을 교육시킨 고인의 존엄성을 중요치 않게 여기는 사람임이 드러남)

● 고인리무진요금과 리무진버스요금 책정에 대하여 질문 (현재 보람에서는 왕복 200km, 2대 80만원책정)

---본인이 상조회사를 차릴려고 알아보니 리무진과 버스를 합쳐 30만원에도 서로 들어오려고 한다.

● 보람상조에 근무하면서 몇 번 그만두었다가 다시 들어온걸로 알고 있는데?

---92년도에 입사해서 5번 그만두었다가 들어왔다. 하루 그만둔적도 있고, 삼일그만둔적도 있고, 오일 그만둔적도 있다. 7년 그만둔적도 있다. (방청석 폭소---그것도 자랑이라고)

● 보람상조에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나가서 타 상조를 설립했다는 이야기에 대한질문

---보람상조에서 근무하다 퇴사하여 조은이웃을 설립하여 대표이사까지 했었다.

 

● 지금도 어제 6/29일 부산에서 새로운 상조회사를 설립하려고 준비중이라는데

---7월달에 오픈예정으로 준비중 이고 kXX으로부터 출자를 받기로 했다.

● 문X남이 회사를 음해하려고 한다는 내용을 회장님이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사태이후 언젠가 12시 넘어 전화가 왔다. 회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길래 모르는 내용이었고, 제가 데리고 있던 사업부

양X수국장이 회장님께 전화해서 경영에서 물러 났다가 잠잠해지면 다시 복귀 하는게 났다고 말씀 드렸는데 회장님이

제가 그런걸로 오해 하신것 같다.

● 대표이사 해임에 대하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소송이 신청 기각된걸 알고 있나?

---알고 있다.

● 역삼동 본사사옥 부지가 법인 명의로 이전된 사실 알고 있나?

---알고 있다.

● 부산 수영구에 있는 케슬비치 호텔도 법인 명의로 이전된걸 알고 있나?

---들어서 알고 있다.

● 행사를 직영으로 하는 회사를 알고 있는가?

---소규모 영세상조회사들도 행사는 모두다 직영 하는것 으로 알고 있다.

● 대표이사해임에 불만을 가지고 회사에 대하여 불리한 증언을 하는 게 아닌가?

---아니다. 있는 그대로이다.

● 증인이 회사가 어려울 때 왜 회사 내부에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외부 언론과 시민단체에 돌아다니며 본인이 다녔던

회사를 힘들게 하고 다닌 이유가 무엇이었나

--- 회원들과 사원들 보호를 위해서

● 언론에다 보람상조 수당을 감액 시(2008년4월1일부터) 수당이 70몇억이라 했는데 14억이었다 어떤 계산법으로 그렇게 했나

---14억이 맞습니까? 제가 70억이라 했습니까?

● 그리고 수당 감액(2008년 4월1일수당조정시)은 공정위의 상조법 시행으로 인해 예치 준비를 위해 그러한 것으로 법인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것 을 알면서 왜 최회장이 개인이 한 것으로 표현하였느냐...

---모른다

●대전, 동대전, 남대전, 대전중앙, 북대전지점을 총괄하면서 보람사태이후에 대전에서 비대위(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나?

---아니다. 본인이 만든게 아니다.

 

 

문X남은 결국 위증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가 잘 알고 있는데 뻔뻔한 얼굴에 개인의 욕심을 차리기 위해서 사원들을

그동안에 이용했다는 결론과 문X남은 보람상조에 대해서너무나 잘알고 있다. 사원들의 교육을 본인이 모두 시켰는데

모른다고 거짓 증언을 하면서 양심에 어긋나는 짓을 지금도 하고 있다.

지금 문X남은 회사를 차린다고 한다. 회사를 차리는 것도 정직한 경영자가 운영을 해야회사가 바로 서는 것이다.

경영은 올바른 사고와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회사가 정직하게 서게 마련이다.

이런 문X남의 실체를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의문이다.

문X남이 보람상조에서 왜? 5번을 그만 두었겠는가. 본인이 사리사욕을 챙길려고 하다가 안되니 결국 사직을 밥 먹듯이 하고

개인의 욕심때문에 이번 보람사태를 이용하여 사원들을 속이고 회사를 차릴 욕심에 사원들을 이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보람상조는 이런 파렴치한 사람을 그래도 4번이나 용서하고 재입사를 시겼더니 은혜를 모르고 회장에게 칼을 들어대는 비인간적인 일을 저질이고 있다. 어제 증인석에서 말한 내용을 보면 결국 문X남이는 본인이 회사를 차릴려고 보람상조에 위장 입사를 하였고 그동안 사원들과 지점장들에게 한 모든 일들을 종합해 보면 본인이 피해자이고 피해의식을 가지겠금 본인을 추종하는 세력들에게 문영남 본인이 교주인것처럼 인식을 하도록 이끌어 가고 있다.

새로운 회사를 설립할려고 하는 단계에서 이런 말을 하고 싶다. 한번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을 하게되고 만약 회사가 어려울때

과연 회사를 위해서 목숨을 받쳐서 희생할 자세가 되어있는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보람 사태때 사장으서 해야될

회사를 위해 일을 한 것이 아니고 자기 살길을 찾아다니고 새로운 회사설립을 위한 기회로 삼은 것이다.

6월30일 문X남 증인 심문을 통하여 문X남이의 모든 실체를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된 것 같고

어제 문X남의 이중성과 양면성에 대하여 절실하게 느꼈다.

증인심문이 끝나고 뒤도 안 돌아보고 종종걸음으로 돌아가는 문X남,양X수,김X현(전 마X지점장후보)을 보면서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질문순서는 맞지 않지만 생각나는데로 서술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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