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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한쪽날개로만 날아다니는 새를 보고 싶다....
2010-08-14 13:57:50
시민 조회수 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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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댓글 다는 악플러를 보면서 참 씁쓸한 생각이 든다

어쩌면 저리 쇄놰되고 편협된 삶을 살까?

저들이 추구하는 삶은 무엇일까?

죽을때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편안한 성자의 모습이면 얼마나 행복할까마는......

저리 살고 복을 받기 원하는것일까?

저들의 모습을 보면서 조용히 삶을 뒤돌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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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분
실적은 회원 많이 모집하는것?......
그렇치 않습니다.
몇백만명의 회원들이 회비 다 날리고, 영업사원등 장례지도사, 도우미 분들이 실직사태 현실에서 몸짓불리기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은 상조업자체가 법적으로 실질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것입니다.

9월18일. 아무리 돈많고 큰회사도 각 도,시청에 등록할 수 없다는것이죠!
금융기관,공제,보험, 어디다가 50%예치할 것인가요?
아주 심각한 일인데도 언제까지 상조피해구제단 흠짓내고 있을겁니까?

9.18. 하늘만 바라보고 눈물훔칠 상조업사장이하 종사자들 그리고 회원들
너무 불쌍하지 않습니까?
저 사기기꾼도 아니고, 군검찰수사관20년하고 4년전 퇴직한거 맞습니다.
다행히 그동안 피눈물나게 연구해서 그나마 할부거래법으로도 구제할수없는
실무적인 경험과 연구로 50%예치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하기보다는 그동안 배신을 너무 많이 당해 이제 사람이 싫어질 정도입니다.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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