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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삼국지-2
2010-08-23 09:50:16
역사가 조회수 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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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줄거리 - 동탁이 모두 제것인 양(누구처럼) 폭정으로 여포에의해 통닭이 되고

                     그리하여 난세는 계속되어 영웅의 출현이 예상되는 가운데 ........

 

  이제부터 난세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전국의 영웅들이 각자의 세력을 넓혀 나가게 되는데 .....

  그 중에서 제일 먼저 세력을 큰 세력을 형성하는 것이 조조이다.

  조조의 탁월한 재능과 인재들을 부릴 줄 아는 능력으로 진류와 허창을 거점으로 세력을 넓혀 나가다가

황건적의 잔당을 병사로 모으고 이각과 곽사에게서 황제를 구출해온다.

  그리고 이것을 기회로 동탁처럼 폭정을 하지는 않지만 황제를 이용한다.

  그렇게 세력을 넓혀 나가다 관도대전에서 대승을 거둬 원소를 물리치고 하북을 지배하게 되고 위나라의 기틀을 다진다.

  그다음으로 세력을 넓혀나가는 인물은 손책이다.

  손책 같은 경우는 아버지인 손견이 죽고 원술 밑에 있다가 동탁을 토벌할 때 손견이 옥새를 우연찮게 구한 것을 원술에게 담보로  맡기고 병사를 빌려 나와 빠르게 강동일대를 정벌한다.

  그래서 오나라를 세우는 기틀을 마련하지만 젊은 나이에 죽고만다.

  그 뒤을 이어서 동생인 손권이 뒤를 유지한다.

  그리고 다음은 유비인데 유비는 한황실의 핏줄을 내세워 일어난다.

  그러나 처음에 조조에게 밀려나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우역곡절 끝에 유표가 있는 형주로 오게 된다.

  그러다가 삼고초려를 하면서 제갈량을 군사로 맞이하게 된다.

  그러다가 유표가 죽고 원래는 유기가 뒤을 이어야 하지만 중간에 채모와 유표의 부인에 의해 유종이 뒤를 잇는다.

  그러다 조조가 쳐들어오자 항복을 한다. 그래서 유비는 유기가 있는 곳으로 도망을 간다.

  하북 일대를 점령하고 남하는 조조는 손권과 싸우게 된다. 이때 일어나는 전투가 적벽대전이다.

 

  지금도 회자되고 있는 적벽대전 ~~~~~

  그 숨막히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치밀한 계략과 용맹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

  역사속의 과거를 알면 현재와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가 되는데~~~~

  예전 역사속 인물과 흡사한 이들이 너무도 많은데 ~~~~~

  숨막히는 역사의 한 장면을 통해 지금 우리가 할일은 과연 무엇인가 가늠해 봅니다 ~~~~?

             다음시간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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