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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상조뉴스의음해성악성댓글을 더이상 용서할수없습니다.
2013-03-15 11:02:58
전국상조협회 조회수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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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활동 > 신문고

제 목 상조뉴스김호승대표이사의 음해(악성댓글)건입니다. (빨간글씨는삭제된글임)
등록자
뿌린대로거둘것이다
등록일 : 2013-03-15

 

이글은 전국상조협회 홈피 신문고에 올립니다.

 

 

고객동의 없이 통장 도둑질....

 

 

2013-03-15 04:38:54
 

 

 
장현주 조회수 552
 
 

2006년 명심상조라는 개인상조회사에 지인 부탁으로 2만원씩 가입했으나 가입증서도 받지않고 계속이체되어 2007년에 자동이체해지.아는사람 부탁이라 나쁜소리 안하고 그냥 넘겼는데 2012년9월27일 명심상조에서 미래상조119로 이관받았다며 제통장에서 2회차를 빼갔습니다.물론 이 이야기는 제가 은행쪽에서 어디서 자동이체 등록이 되었고 업체가 어딘지 알고 난후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하니 그제서야 이관이 되었다고 말을 하였고 2006년에 가입했다가 2007년에 자동이체를 해지해서 지금까지 전혀 이체되지 않았는데 계약이 정상으로 되어 있어서 자동이체 등록을 임의로 했다는 겁니다. 멀쩡한 계좌에서 아무런 공지나 어떤 연락도 없이 5년동안 가만히 있다가 정상계약이라며 남의 계좌에 자기들 마음대로 자동이체를 걸었다는 건 금융결제원에 요청한 자동이체신청서도 당연히 제의사가 반영이 안된것이고 문서위조에 남의 통장에서 함부로 빼어갔으니 절도입니다.왜 일언반구없이 남의 통장에서 빼갔느냐 물으니 연락이 안되었다.주소가 확실치않아서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민원처리.법적처리하겠다고 전화릏 끊었습니다 나중에 직장으로 연락이 와서 기도 안차서 연락처를 뻔히 알았다는 말인데..절도를 넘어 사기아닙니까. 저는 이계약이 어쨌든 간에 해지.제가 입금했었던 .제동의도 없이 빠진 돈에 대해 보상과 정신적인보상까지 해결되기를 원합니다.여기에서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법적소송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돈이 문제가 아니라 언제 또 어느때 이런식으로 남의 통장에서 빼나갈지 정말 의심스럽고 이런식이면 금융결제원까지 민원을 넣을생각입니다.누가 믿고 제통장에 자동이체를 걸까요. 조속한 취재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10개

 

  • 우라질 (2013-03-15 07:31:27)

    진짜 이런 ,,,
    이게 소비자보호법 어디에 위반되는지...
    바로 소비자원에 제소를 해서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비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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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 붕 (2013-03-15 07:32:00)

    진짜 욱기는 상조회들 많다.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다니 진짜 코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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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사 (2013-03-15 07:33:09)

    말이 되는일이 아닌것 같은데요.금융결재원은 머하남?이런일이 백주에 일어나고 있는데ㅡ,
    진짜 별 우스운일이 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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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리자 (2013-03-15 07:34:20)

    명심상조는 첨부터 사기를 치려고 작정을 했구먼.
    수사기관은 도대체 이런 악덕 기업주를 왜 가만두나요.
    빨리 조치를 취해서 더이상의 피해자가 없게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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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 당 (2013-03-15 07:35:18)

    아직ㄷ 이런 철면피같은 상조사가 있넹.
    그러다 진짜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
    제발 정도를 가라.그래도 수입은 되잖아!
    왜 이리도 무리수를 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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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손래담 (2013-03-15 07:36:08)

    명심상조가 머야???어디 있는건데 첨 듣는 상조회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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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겠네 (2013-03-15 07:47:23)

    송기호 대표,
    이래도 됩니까?
    이게 톻합이고, 상조 사장 살리는 길이에요???

    네 지갑이 내 지갑???
    대명천지에 아예 길거리에서 남 주머니 뒤져 뺐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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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을해본사장 (2013-03-15 08:50:14)

    글을 써신 장현주님!
    님의 마음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회비를 인출한 회사에서 "죄송하다며 인출된 회비를 환불해 준다고 하던가요?"
    아님, " 회비를 못돌려 준다고 하던가요?"
    님의 글을 읽어보니 명심상조에가입하여 자동이체로 회비를 내다가 중지하셨다고 했는데...
    명심상조가 경영의 어려움으로 회사운영을 정상적으로 하지못하고 회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행사와 회원관리를 해줄 상조회사에게 회원만 넘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원을 넘겨받은 회사에서 자료 변환 과정에서 실수가 생긴게 아닌가 생각 됩니다. 어려움에 처한 명심상조회원들을 생각하셔서 조금만 참으시고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인출된 회비는 되돌려 받아야겠지요.
    그런데, 님께서
    "여기에서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법적소송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돈이 문제가 아니라 언제 또 어느때 이런식으로 남의 통장에서 빼나갈지 정말 의심스럽고 이런식이면 금융결제원까지 민원을 넣을생각입니다.누가 믿고 제통장에 자동이체를 걸까요. 조속한 취재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란 말은 조금은 과한듯 합니다.
    상조뉴스는 언론기관이지, 사법기관이 아닙니다.
    님의 고통은 이해가 됩니다.
    댓글조정 비밀번호 폼답글 수정 삭제 신고
  • 뿌린대로 거둘것이다 (2013-03-15 08:52:16)

    상조뉴스 김호승대표는 상조회사를 상대로 이런댓글형식으로 음해한 글들을 올려 송기호회장으로부터 현재 영등포경찰서에 공갈협박사기혐의로 고소된 상태입니다. 장현주라는 고객과 통화한 결과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 뿌린대로 거둘것이다 (2013-03-15 08:54:02)

    뿌린대로 거둘것이다 (2013-03-15 08:52:16)

    상조뉴스 김호승대표는 상조회사를 상대로 이런댓글형식으로 음해한 글들을 올려 송기호회장으로부터 현재 영등포경찰서에 공갈협박사기혐의로 고소된 상태입니다. 장현주라는 고객과 통화한 결과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 호송줄 (2013-03-15 09:34:23)

    호송줄을 아십니까? 댓글 삭제하고 상조회사비방한 김호승 상조뉴스 대표는 전에도 상조사 비방하고 음해하다 상조사 대표들의 공동 고소로 교도소 갔다온적 있는 국가가 관리하시는 분이다. 그런데 또 요즘 한 회사를 타킷으로하여 어느 규제기관의 비호를 받는 것인지 표적 비방의 글을 장현주라는 분은 이곳에 글을 올린 그런 사실이 없다는데도 2월21일 새벽2시에 올렸고(올빼미인가?) 오늘 3월 15일엔 새벽4시경에 올렸네요 늘 상 이곳 와글와글 비방의 글을 보면 새벽2시~6시 사이로 게재됩니다. 상조뉴스를 누가 얼마나 본다고 세상에 새벽에 글을 씁니까? 근무가 시작되는 날의 꼭두 새벽에... 이곳의 비방 글은 아마도 누군가 고의적으로 지속적으로 올리니 명예훼손으로 해당당사자들은 검찰에 고발들 합시다. 본인이 쓰고 본인이 댓글 달고... 그리고 본인에 대해 비판의 글이 올라오면 모조리 삭제하고 IP차단으로 접근을 막아버리는 등 횡포가 이만 저만이 아닌 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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