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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왜 이글을 삭제 했는지????
2013-03-20 09: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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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과 화합의 길이 동반성장을 위함인데...." 

 

우리 상조인들은 올해 들어서도 자리메김에 있어서 너무도 방관만 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 심히 안타까움을 갖게되어  이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2012년은 상조업 전반에 규제 일변도의 뉴스와 더불어 공정위의 마녀 사냥식 표적 수사와 더불어 언론 보도등을 통해 상조업 죽이기 위한 한해가 아니었는가 싶다. 그런데도 전국상조협회장 송기호 회장을 제외하고선  규제 기관을 향해  제 목소리를 내는 이가 없다는 것은 스스로의 생존의 길을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한국상조공제조합의  횡포 또한 극에 달한 한해였던 같다.

은행예치기관에 보증금 예치를 이관시키지 않고 조합과 보증계약이 끝났다고 조합사의 소비자들에게 일방 보증업무 해약안내를  하는 것 뿐만아니라 실제 보증이 발생된 경우 제대로 보증이 이뤄졌는지 조합의 게시판에서조차 현황이 나오지 않는다.일개 상조회사인 미래상조119(주)의 경우는 행사내용뿐만아니라  이관 회원 중 만기회원에 대해서도 행사를 치룬 내용이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있는데 공제조합의 홈페이지는 보상방법의 프로세스만 나와있지 실사례조차 예시되어 있지 않아 소비자를 위한 배려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업무태만과 모르쇠가 극을 달하고 있음을 보면서도 이에 항의하거나 이의를 제기하여 바로 잡으려는 노력은 상조회사 그 누구도하지않고  전국상조협회 송기호회장뿐인것을 보면서 안타까움이 이루말할 수 없다.

 

나아가 어느 언론사는 규제기관의 입장에서만 상조업의 시각을 부각시킴으로써 상조업전반의 불신을 가중시키는 부도덕한 행위를 하기도 했다. 그래도 상조인들은 숨을 죽이고 있다.

 

무슨 일일까?  광화문네거리에라도 한날 한시에 머리띠 메고 시위를 위한 몸싸움이라도 해야하는것 아닌가? 제발 그랬으면 한다. 그래서 떨어질때로 떨어진 상조업의 위상을 바로 세우자. 제가 알기로 전국상조협회는 2011년부터 꾸준히 상조소비자 피해 구제를 위한 국회토론회와 윤리경영선포식을 주관해 왔다. 그런데 늘 상 이런 공로는 그 누군가(썩은언론사)에 의해 철저하게 언로봉쇄되고 오히려 규제기관에 의해 철저하게 규제강화만 받은 것으로 안다.

 

상조업이 걸어온 길에는 일부 몰지각한 경영자들에 의해 그 위상이 추락할로 추락했지만 이젠 더이상 추락할 곳도 없다. 또한 그런 시각에서 벗어나도록 우리가 우리의 실정을 대국민 홍보를 앞장서기 위하여 한목소리로 통합해야 한다. 왜냐하면 상조업은 인간의 관혼상제 중 특히 장례에 집중되어 있다. 이는 누가 대신해줄 일이 아니다. 아무리 지탄을 받아도 소비자 본인이 장례를 치를 경우 대부분 그회비를 다 준다해도 본인들은 못한다한다. 그리고 감사의 글로 각 상조사마다 홈피에 올려진다. 우린 그 자부심과 긍지로 모든 지탄을 뒤로 한채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다.

 

우린 제도권의 금융기관이나 보험사가 아니다. 그들은 제도권의 공적자금이니 예금자보호법이니 해도 그 금원은 큰 것이다. 우린 회원상품이 많아야 1000만원대이고 거의가 300만원대이다. 그러니 제도권(공정위)은 상조업을 죽이면 회원들이 죽든 말든 그것은 본인들의 선택의 잘못이라고 보호책없이 상조업만 규제강화로 몰아감으로써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으로 돌아가 가는 것을 간과 한다. 그러면서 공정위는 상조업에 가입한 분들이 돈 1~3백만원 손해보고 말것이라고 판단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책임은 소비자 보호원등을 통해 고스란히 상조회사에 떠넘기고 고발하는 실정이다.

 

생각해보자!

 

상조업은  계와 같이 회원들의 작은 돈을 선순환식으로 받아 후 장례를 치루는 공공부조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경영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경영에는 인적경영과 물적경영에 따른 고정비가 따르게 되어 있다. 그래서 그동안 상조사들은 미래의 보증 책임을 위해 자산관리 운영측면에서 부동산을 비롯한 기타 자산에 분산 투자 운영해왔으나 체계적인 금융기관도 투자 손실을 보듯 투자운영에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그 투자부분에 대해 문제를 삼았던 것은 바로 할부거래법이 도입되면서 선수금 예치에서 기인한것이다. 왜냐하면 선수금 예치를 소급법으로 강제화하다보니 투자된 돈을 회수하는데서 부터 문제가 발생되고 그로 인해 제때에 선수금 예치를 못하니 규제기관(공정위)은 투자된 자산을 비도덕적인 측면으로 언론에 노출시킴으로써 상조사들의 회원들은 일시에 상조사를 불신하고 대량해지 또는 실효를 통해 일시에 회사의 경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침으로써 하루아침에 상조경영인이 자살을 하고 상조사들이 도탄에 빠지게 됨으로써 나아가 상조산업에까지 경영의 악순환을 가져오게 됨으로써 이에 종사하는 수많은 상조인들의 가계의 부도로까지 걷잡을 수 없는 형국으로 치닫게 한것이다. 이와 같은 형국에 상조영업이 막히게 되자 설계사들은 설계사들대로 회원빼돌리기로 본인들의 수당을 챙길 수밖없는 현실을 초래함으로써 상조업 전반을 비도덕적 집단으로 몰아버린 것이다.

 

이제 우리를 도탄에 빠지게한 규제에 대항하여 힘을 모으고 나아가 상조업도 기업으로써 고용창출을 일으키는 사회의 기반임을 알리고 기업의 수입의 절반까지를 선수금으로 묶어서 열악한 상조업체의 경영을 더욱 더 악화시키는 이 악법(할부거래법에대한소급법)을 철회하도록 함께 뭉쳐야 합니다. 그래서 신 정부의 슬로건인 다시한번 허리띠 메고 잘살아보자는 이때에 우리가 함께 상생의 길을 건너 공생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상조인들이 다시한번 굳게 뭉쳐 한 목소리를 내었으면 하는 강한 바램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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