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뉴스 > 오피니언 > 상조와글와글
게시판 : 카테고리 :

상조와글와글 원조1호 상조회사의 패륜행각????
2019-01-31 07:45:01
상조전문가 조회수 4583
신고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부산 아니, 전국의 1호 상조를 운영하는 대표가 행한 폐륜적인 행위를 밝혀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에 "부작위 에 의한 존속살인"죄를 밝혀 달라고 하였으나, "증거 불충분(혐의없음)"으로 불기소가 되었고, 이에 현재 부산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이 청원을 읽어보시는 국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 는지요? 국민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망한 분은 저의 부친으로서, 1982년 04월 16일 전국에서 1호 상조업체 를 설립하여, 현재에도 전국 5위권에 손꼽는 이름만 들으면 알수 있는 업체를 운영하셨습니다.
 
그런데, 장남이자 형님되는 분이 아버님의 재산과 사업 체를 독차지할 목적으로 부친에게 "사업체를 자신에게 이전해줄것을 요구하였고, 부친이 이를 거절하며 시기 상조라며 반대를 하자, 멀쩡한 부친을 자신의 고교동창 근무하는 "동래정신병원" 패쇄병동에 수면제를 먹이 고, 자신과 자신의 처, 부친의 처(현재는 사망), 동생, 삼촌(부친의 남동생)의 입원동의서를 모의, 작성해서 강제 입원을 시키는 일이 벌어졌고 (당시 본 청원인은 같이 살지 않았기에 몰랐습니다), 아버지와 연락이 되질 않아 수소문하던 중, "동래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킨것을 알고, 제가 아버지를 면회하고 정상임을 확인 한후 강제 퇴원을 시켰습니다. (2003년 08월 14일)
 
이후, 장남은 아버지를 부산 초량소재 "봉생병원", "개 금 백병원" 정신과 패쇄병동에 강제 입원, 퇴원을 반복 시켰고, 급기야는 2004년 04월 14일 "뇌졸중"으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부친 사망 당일 16시경 "부친이 위독"하다는 장남의 연락을 받고, 병원으로 갔을때는 부친은 이미 "뇌졸중" 으로 상태가 악화된 상태였고, 2004년 04월 14일 19 : 25분 사망하였습니다. 당시엔 부친이 갑작스런 뇌졸중으로 사망한것으로 알고, 장례를 마쳤습니다.
부친 사망 12년이 지난후, 본 청원인은 부친의 사망의 경위및 장남의 치밀한 계획에 의한 고의적인 살인(부작 위에 의한 살인) 임을 알고, 장남 형님에게 진실을 말해 주길 바라고, 대화를 요청하였으나~

"세월이 10년이 지난 일을 왜 들추어내느냐? 내가 아버지를 죽인 증거 있느냐? 법대로 하고 싶으면, 자신 있으면 해봐라~" 라고 언성을 높이며 진실을 은폐하며 "공소시효가 지났으니 너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여, 2018년 05월 03일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진실을 밝혀 주길 관계기관에 호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초기 수사 과정에서부터 막강한 재력을 가지고 있는 장남은 로비를 해서 수사과정등을 알아내기위해 윗선을 동원해 수사 경찰관에게 압력을 행사한 정황이 나왔고, 결국 수사는 "증거 불충분"으로 결과가 나왔고 , 당시 담당 검사 역시 수사관의 "불기소 의견서"를 그대로 인용하여 "불기소 처분"결정을 내렸고, 본 청원인은 이에 불복, "항고장"을 제출하였으나, 역시 "이유 없음으로 항고 기각" 결정이 2019년 01월 17일 내려졌고, 현재는 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 청원을 읽으시는 국민 여러분~~

효(孝)를 행하고, 어버이를 모심을 당연하다 가르침을 받고, 살아온 우리들입니다. 비록, 어버이가 부족하고 맘에 들지 않아도 효(孝)를 행함에 있어서 어떠한 이유, 거부를 하지 않던 우리들인데~
 
제가 말하는 장남은 부친의 사업체와 재산이 탐 나고, 독차지하기위해 멀쩡한 자신의 부친을 고의로 모의, 계획적으로 (수면제를 먹여) 정신병원 패쇠병동에 강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고, 급기야 부친이 경미한 "뇌졸중" 으로 쓰러지자, 뇌졸중 치료가 불가능한 "정형외과 전문병원" 응급실로 이송하고, 병원의 "대학병원 이송 권유"를 무시하고, 고의적으로 "뇌졸중의 골든 타임"을 넘겨서 치료를 받아 정상적 생활이 가능할 수 있는 부친의 권리를 장남이란 명목 아래, 부친을 고의로 치료 받을수 있는 기회를 박탈,방치 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특히, L상조(구 B 상조) 회장 장남인 형님은 중앙대학 약대를 졸업, 수년간 약국을 직접 경영하여, 일반인보다 풍부한 의료 상식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런 의료 상식을 도리어 부친의 치료 받을 권리 박탈과 사망까지 이어가게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법에 대해선 본 청원인은 잘 모르지만, 분명 살해동기와 부친이 사망하면 제일 큰 이득을 본 사람이 장남임은 여러 증거, 증황이 밝혀 졌음에도 죄를 묻지 아니하고, 증거 없음으로 결정이 난것에 본 청원인은 정말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라는 사자성어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드는것은 억지일까요?
 
장남 형님은 막대한 재력을 이용했는지 잘 모르지만, 현재 고등법원 조정워원"으로 위촉되어 있습니다.

충분히 재력으로 영향력을 미칠수 있는 사람이란 생각 이 강하게 드는것은 왜 일까요?
저는 비록 현재는 계시지 않는 아버님이지만, 당신의 사망 당시의 의혹과 사망에 얽힌 진실을 밝혀서, 폐륜적 범죄를 저지른 장남 형님의 죄를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억울하게 사망하신 아버님의 한(恨)을 풀어드리고 싶습니다.
 
국민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본 청원인이 정말 답답하고, 하소연할 곳이 없는 관계로 이 "청와대 청원 계시판"을 빌려서 글을 올려 봅니다.

꼭 사건의 진상이 밝혀져서 처벌을 받을수 있게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ps) 본 청원인이 작성한 "재정신청서"를 올립니다.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중요부분은 ** 처리 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부산에서 아버님의 죽음을 하소연하는 막내아들 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올린 글
 

 

 

댓글 23개

게시판 게시물 목록

게시판 게시물 리스트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공지 알려드립니다. 상조장례뉴스 2016-10-14 51773
3297 공정위의 뒷북 행정에 웃음만 나옴... [2] 독 자 2019-04-184129
3296 상조회사 먹튀.. 사기당했어요 [11] Image 억울한민초 2019-04-174252
3295 천궁실버라이프,투어라이프, 에이스라이프 [8] 막걸리 2019-04-154245
3294 경기도 상조업체 8곳 전수조사 Image 발암먹튀상조 2019-04-154132
3293 프*드라이프 회장 아들, 20대부터 광고·안마의자 두 계열사 대표 맡는 속사정 [7] 글쟁이 2019-04-114241
3292 타옹가 [3] 김영희 2019-04-104128
3291 밥들은 먹고 다니면서 욕하냐? [4] 심판자 2019-04-104670
3290 프리드,아들회사 지원 위해 갑질 [8] 일오공 2019-04-094606
3289 2위가 뭐가 중요한가?맞는말입니다. [11] 퍼온글 2019-04-084313
3288 프리드라이프 한라상조 매각 기사 ..상조뉴스는 삭제함.ㅋㅋㅋㅋㅋ [13] Image 상조인 2019-04-054305
3287 영업자들 홧병나서 다 죽는다. [10] 메뚜기 2019-04-034296
3286 '에이스라이프'와 주소지,대표 동일했던'웰드림' [14] Image 화병난상조회원 2019-04-024144
3285 한국상조공제조합 뭐하는 단체야? [6] Image 오손도손 2019-04-024036
3284 프리드라이프 갑질,안마의자 결합상품 [15] Image 상조맨 2019-04-014472
3283 우리득구에게도 기적이 일어나길 [12] Image 해동창 2019-03-284250
게시글 검색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