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서 ‘난타’ 공연 나눔행사 후원
최철홍 회장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위해 함께하는 사회 위해 노력”

 상조장례뉴스 이화종 기자기사입력 : 2019-06-08 05:52

보람상조는 7일 단오절을 맞아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난타공연 나눔문화 후원금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난타공연 나눔문화행사는 평소 문화 공연을 접하기 힘든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및 보호자 200여 명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류병주 보람상조라이프 사업국장 및 보람상조 봉사단, 정지호 보람그룹 사목, 임태훈 보람그룹 사목 등 보람상조 임직원들이 참여해 함께 자원봉사를 했다. 또한 단오절을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창포샴푸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보람상조는 지난 2013년 부평장애인복지관과 첫 인연을 맺은 후 7년째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나눔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7일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보람상조]

 

 

보람상조는 매년 명절, 가정의 달, 장애인의 날 등 뜻 깊은 날 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에는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부터 감사장과 함께 다년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해 받았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문화소외 계층을 위해 시작했던 나눔문화 행사가 벌써 7년째 이어오게 돼 기쁘다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통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지역주민을 위해 베풀며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람상조는 탁구단 보람할렐루야를 창단해 체육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보람할렐루야의 에이스 서현덕 선수는 지난달 26ITTF 챌린지 2019 태국오픈 남자단식에서 준우승의 쾌거를 거뒀다.

 

또한 보람상조는 지난달 21일 서울 강남구 노봍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고객만족도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 상조서비스 부문 1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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