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라이프(주), 중견상조회사 모던종합상조 인수
금강문화허브 이어 모던종합상조까지 인수한 좋은라이프, 도약 발판 마련

 상조장례뉴스 김충현 기자기사입력 : 2019-04-15 06:39

좋은라이프(대표이사 김호철)가 중견 상조회사 모던종합상조의 주식 100%를 인수하였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좋은라이프는 2016년 말 국내 최대의 사모펀드 중 하나인 VIG 파트너스로부터 500억 원대 투자를 유치한 이후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안전성을 획득했다.

 

이 같은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2017년 금강문화허브를 인수한데 이어 모던종합상조까지 인수하게 되면서, 3개의 상조회사를 운영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종합상조그룹사로서 발돋움 하게 되었다.

 

특히 좋은라이프는 우량 상조회사를 연이어 인수하며 덩치를 불려 최상위권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좋은라이프 김호철 회장

 

모던종합상조의 기존 고객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고객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좋은라이프 대표이사 김호철 회장은 금번 모던종합상조 인수는 단순한 규모의 확장이아닌 좋은라이프가 중부 권역의 거점을 확보하여 기존 및 신규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더불어 모던종합상조가 보유하고 있는 대전권 최대 장례식장 중 하나인 남대전 장례식장까지 취득 및 운영하게 됨으로써 좋은 라이프 그룹의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호철 회장은 좋은라이프는 앞으로도 금강문화허브 및 모던종합상조와 함께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관혼상제전문 서비스 그룹으로서, 고객들에게 선진국 수준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주주이자 대표이사였던 남재광 대표도 계속 회사에 남아 김호철 회장과 함께 모던종합상조를 통한 대전권 상조 영업 및 장례식장 운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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